2011년부터 70여 권의 책을 번역한 출판번역가 이지민입니다. <그래도 번역가로 살겠다면> <브루클린 책방은 커피를 팔지 않는다> <어른이 되어 다시 시작하는 나의 사적인 영어 공부>를 썼으며 지난 13년 동안 문학, 비문학 등 전분야에 걸쳐 다양한 책을 번역했습니다.
주요 역서로는 <근원의 시간 속으로> <영원히 사울 레이터> <귀한 서점에 누추하신 분이> <마이 시스터즈 키퍼> <어떻게 불안의 시대를 대비해야 하는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