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열심히 하지만 성적이 좋지 않은 아이'

제가 학창시절 가장 많이 들었던 말입니다.

열등감에 시달렸던 저는 대학 입학 후 '능력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연구를 시작합니다.

속독, 마인드맵, 최면, 도서요약, 시간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세미나에 참석하고, 관련 도서들을 찾아헤매던 저는 결국 '뛰어난 사람들의 능력'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핵심을 빠르고 정확히 파악해, 자신만의 논리적 구조에 따라, 다양한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한다.

즉, '인지능력'이 학습역량과 업무역량의 핵심이었던 것입니다. 

능력에 대한 해답을 찾은 저는 변화되었습니다.

예비 8번으로 입학했던 대학을 5번의 ALL A+을 받아 수석졸업하고, 10개월간 200권의 책을 읽어 다독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학생을 도와 전교 8등으로 성장시켜, '중앙일보 공부의신 베스트멘토'로 선정되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저에게 대기업 추천서를 과감히 포기하고, '교육전문가'가 되겠다는 비전을 갖도록 했습니다.

현재 성인들과 학생들에게 공부, 독서, 업무 등 생활의 문제들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해결하도록 돕는 '생각프로그래머'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정보 석사 과정에서 미래교육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지능력은 앞으로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 시대,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인 문제해결력 향상과도 밀접한 연관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입식, 암기식 교육으로 고생했던 많은 분들이 '창의적 문제해결사'가 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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