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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세주의자 쇼팬하우어
세상과 삶에 대한 인식
회복탄력성이란
R과 F의 비율은 1 : 2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의 삶
대표적인 염세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세계는 근원적으로 악하고 인생은 결국 고통의 연속이라고 말한다. 또한 그 이유에 대해서는 '부재' 즉, 부족함으로 인해 계속 갈망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물론 살면서 누구나 어려움을 겪는다. 그러나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은 어떤 어려움이던지 쉽게 극복한다. 회복탄력성이란 역경을 이겨내는 힘, 마음의 근력을 말하며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은 타고 난 환경과 관계없이 주어진 조건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므로 인해 더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그렇다면 이것은 재활훈련처럼 훈련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능력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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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의 인식/해석과 감정의 관계
경험자아와 기억자아
침투사고
백곰효과
에너지 버스
감정이란 사전적으로 어떤 대상 또는 상태로 인해 일어나는 기쁨, 노여움, 슬픔, 두려움, 쾌감, 불쾌감 등의 마음현상을 말한다. 그리고 우리는 흔히 이런 감정들이 상황에 의해 저절로 표출된다고 믿지만 사실 우리가 그 상황을 어떻게 인지하냐에 따라 감정 또한 많이 달라질 수 있다. 즉, 프로이드의 주장처럼 어느 정도는 감정 자체도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정신력을 키워 충격을 낮추고 역경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
또한 회복탄력성은 '기억하는 자아'의 문제이기도 하다는데 도대체 기억하는 자아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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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프레질
블랙스완
우리가 그간에 몰랐던 사실
블랙스완의 숨은 의미
역경을 기회로 만드는 힘을 Anti-Fragile이라고 한다. Anti-Fragile이란 ‘깨지지 않는 것’ 즉 강건함, 강함을 의미하지만 여기서의 강건은 단지 깨지지 않는 정도가 아닌 더 큰 힘으로 발전시키는 힘을 의미한다. 즉,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단순히 살아남는 게 아닌 그 속에서 이득을 얻고 더욱 강해질 수 있는 힘. 그것이 바로 안티프레질이다.
또한 나심 탈래브는 ‘블랙 스완’에서는 ‘0.1%의 가능성이 모든 것을 바꾼다’는 말도 했는데 0.1%의 가능성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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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탄력성의 탄생 배경
행복의 조건
하버드 회복탄력성 수업
하버드 회복탄력성 수업_인간관계에 대하여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자신에게 닥친 역경과 어려움을 오히려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다. 왜냐면 성공은 실패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역경과 시련을 극복해낸 상태이기 때문이다. 즉, 실패를 극복해내야만 성공을 한다는 사실, 실패 없이는 성공도 없다는 당연한 명제를 우리는 반드시 인식해야만 한다. 더불어, 아무리 성공한 사람도 원하는 걸 모두 얻을 수는 없으며 만약 다 얻었다고 해도 죽을 때까지 그걸 유지할 수는 없다는 사실도.
그렇다면 사는 동안 후회없이 최선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을 바꾸어야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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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위 조각배를 상상해보세요.
감정의 ABC 이론
아마존 부족의 풍습을 아시나요?
귀인이론(Attribution Theory)
RQ 실험
인간의 뇌의 작동원리는 우리의 생각과는 다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이 화날 일이 생겨서 화가 나는 것이라고 느끼지만 실제 인간은 그 사건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어떠한 특정 믿음이 작용함으로 인해서 주로 화가 난다. 이러한 인간의 사고체계를 앨버트 엘리스(Albert Ellis)는 ‘ABC모델’로 설명하고 긍정심리학 ‘마틴 셀리그만’은 신념체계의 스토리텔링이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이런 이론들에 따르면 불행한 사건과 역경에 대해 우리가 어떤 스토리텔링을 부여하느냐가 우리를 행복의 낙원으로, 혹은 불행의 늪으로 빠트릴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과연 나의 생각만으로 이미 발생한 그 사건들을 다르게 해석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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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신뢰, 자기효능감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
낙천적? 낙관적!
재능보다는 끈기
심리학자 리처드 데이비슨은 '카드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항상 이기는 게임이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쁜 카드를 가진 상황에서 어떻게 게임을 성공적으로 잘 풀어나가는가이다' 라고 말했다. 즉, 삶을 살아가면서 많은 카드를 손에 쥐게 되지만 이것을 자기 신뢰, 자기 효능감, 낙관성, 공감 능력, 인내심, 독립심, 평정심, 자기조절능력, 도전성 등과 같은 회복탄력성 기법을 활용해야 게임에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감정들은 매우 복합적 요소가 작용해 나타나는 결과이므로 하루아침에 생기지는 않으며 의식적인 훈련과 연습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연습을 해야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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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조절능력
극단적인 선택
내 불행은 내가 정한다
지적인 힘을 키워라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은 매우 중요하지만 원하는 상황에서 원하는대로 발휘하기란 쉽지 않다. 때문에 사람들은 점점 더 분노조절장애가 되어가고 때로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한다. 도대체 불행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그의 불행한 뇌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불행의 기준 또한 해석의 문제이다. 때문에 웬만해서는 '불행'이라고 해석해서는 안된다. 물론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대로 어떤 사건을 해석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내가 본 손해, 믿었던 동료의 배신, 나의 실패와 실수들.. 모든 것들은 잊혀지지도 않고 오히려 더 또렷하게 계속 곱씹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는 내 불행한 생각에서 도무지 빠져나올 수가 없는 것일까? 혹시 불행에도 기준이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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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상위 1프로의 비밀
천재 소녀 나디아는 왜 천재성을 잃었을까
써클 하우스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
밈이란 유전자가 아님에도 사회나 다른 사람으로부터 마치 유전자처럼 기억에 저장 또는 복제되는 문화요소를 의미한다. 밈과 같이 인간은 의외로 모르는 사이에 주변 영향을 받아 무의식적인 시그널에 의해 스스로도 자신을 평가하며 산다. 그러나 때로는 그 기준이 너무 높기도 하고 때로는 주변의 반응이나 평가를 기준으로 스스로를 평가함으로 인해 마치 헤어나올 수 없는 개미지옥처럼 평생을 자신이 원하는 바를 모르고 살기도 한다.
그렇다면 사람은 어떤 기준으로 행복을 정의하고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삶을 살아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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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어차피 고난의 연속
행복이 아닌 생존이 목적?
행복에 대한 또 다른 접근법
스칸디나비아 반도 사람들이 행복한 이유
누구나 인생의 겨울을 맞이하고 결국에는 죽음으로 인해 눈을 감는다. 이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만물의 생로병사이다.그러나 이런 생로병사 속에서도 평생 인간에게 주어지는 유일한 자유는 자신의 환경을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태도는 결국 인생을 바꾼다.
그렇다면 삶의 계절들을 지나면서 우리는 어떤 생각과 어떤 태도로 삶을 살아가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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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욕망은 타자의 욕망
낮은 곳을 향해서
뺄셈의 기술
세상 별 거 없다
삶의 가장 큰 원동력
프랑스 철학자 ‘자끄 라캉’은 ‘모든 욕망은 타자의 욕망’이라고 말한다. 우리도 현재 다른 사람의 욕망을 착각하고 평생을 그것을 쫒고 있는 것은 아닐까? 과연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욕망은 무엇일까. 이제부터라도 다른 사람의 기준이 아닌 내 안의 나만의 기준에 찾고 그 기준에 따라 나의 행복을 정의하고 찾아나가야 한다.
그렇다면 고난과 역경의 삶 속에서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어떤 실천을 해야만 할까?
정말 인간이라는 존재는 타인의 고통이나 불만족에서 상대적 만족감을 느끼는 걸까? 물론 나의 불행이 남의 불행보다 훨씬 더 불행하게 느껴지는 건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남이 한 자랑에 휘둘려 자신이 가진 걸 보지 못하고 가지지 못한 것들만 탐한다면 행복은 영원히 잡을 수 없는 곳으로 날아가 버릴 것이다. 만약 누군가에게 자꾸만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정신적 피로가 쌓인다면 그 사람과는 차라리 인연을 끊는 게 나을 것이다. 본 과정에서는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야 행복감을 느낄지에 대해 말하고자 하며 이에 다음과 같은 목표를 갖는다.
회복탄력성이 가진 긍정의 힘 이해
자신의 회복탄력성 정도 인식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 습득
긍정 연습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높이고자 하는 적극적인 마인드 장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