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이 수익성을 키우는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가장 영향력있는 것 2가지를 말한다면,
첫째는, 경영자의 수익을 키우는 의사결정입니다.
투자결정, 가격결정, 예산관리 등 이들이 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며,
자칫 잘못된 판단은 큰 손실을 가져옵니다.
경영자 의사결정은 작업자의 생산성 향상보다 더 큰 결과를 보입니다.
둘째는, 구성원들의 평가와 보상입니다.
이들의 업무 활동 성과를 이익 기여도에 맞게 측정하고 보상해야 조직력이 살아납니다.
조직력이 있어야 전략적 업무추진에 일관성이 생겨 지속적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쓰루풋회계는 이 두가지, 즉 경영자 의사결정과 구성원 성과측정을 올바로 가이드합니다.
이 강의는 기존의 원가회계가 안고 있는 한계와 오류를 짚어내면서
기업이 이익을 늘리는 방향으로 경영자와 구성원들을 안내합니다.
경영의사결정에서 수익성을 판단하는 두가지 기준을 비교하는데, 하나는 원가 기준이고 다른 하나는 부가가치 기준입니다.
이 차이를 2개의 사례(수주활동, 장치개발 투자)로 알아본 후,
이 사례들이 주는 시사점을 급소경영의 필요성과 원가회계의 한계로 정리합니다.
수익성의 판단은 원가보다 부가가치가 더 효과적입니다.
새로운 수익성판단 기준으로 부가가치를 공급능력과 연결시키는 것으로 제시하며,
아웃소싱 결정, 판매 전략의 예제로 설명합니다.
쓰루풋회계의 비용 구분 방식 T I OE를 설명합니다. 여기서는 부가가치를 쓰루풋(Throughput) T로 표기하는데, 기존의 원가회계와 차이를 알아본 후, 글로벌 성과지표와 손익분기점 분석에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수익성을 평가할 수 있는 기준 공식을 배웁니다. 이것은 T I OE 사이의 우선순위와 공급능력을 반영하는 간명한 기준이 되며, 스루풋회계 활용의 기본이 됩니다.
원가기준의 판단은 이익을 늘리지 못하는데, 그 근본 원인은 고정비 배부에 있습니다. 이것은 경영 의사결정과 성과지표를 잘못된 방향으로 왜곡시킵니다.
손익계산서를 원가회계와 쓰루풋회계로 각각 작성하는 실습입니다. 그리고 원가회계로 작성된 손익계산서를 쓰루풋회계 손익계산서로 간단히 변환시키는 방법도 설명합니다.
원가를 의사결정과 성과측정의 기준으로 삼는 곳에서는 수익성을 떨어뜨리는 악순환이 발생되는데, 쓰루풋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되면 이런 악순환을 벗어나 수익성 향상으로 갈 수 있습니다.
국내 제조업 회사 2곳(세미크론, 화천기공)의 TA 활용 사례입니다.
투자 계획의 평가 방법을 안내합니다. 설비 투자를 예시로 보이고 투자승인 요청서 양식을 제시합니다.
가격을 결정하는 시장 환경은 다양합니다.
여기서는 쓰루풋회계의 활용 관점에서, 시장가격 정보가 거의 없고 시장에서 살려는 최대가격은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를 다룹니다.
고객과 공급능력 기준을 원가기준과 비교하면서 수익성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절삭공구 제조회사(국외), 반도체 웨이퍼 가공회사(국내 MEMC Korea)의 가격결정 사례 2개를 소개합니다.
TA를 적용할 때, 사업계획서 내용이 전통적 방법과 어떻게 차이날 수 있는지 보입니다.
수입예산서와 지출예산서의 양식을 제시합니다.
성과는 효과(Effectiveness)를 측정해야 하며, 효율(Efficiency) 측정을 피해야 합니다.
효과와 효율의 차이를 설명한 후,
TA 기반 성과지표의 선정 원칙, 글로벌(회사 전체) 성과지표, 부문별 성과지표를 제시합니다.
쓰루풋회계의 가치를 경영자 관점으로 요약 정리합니다. 그리고 적용 순서를 업무 영역별로 계획합니다.
반도체 칩을 설계하는 회사는 일종의 서비스업인데,
이곳에서 쓰루풋(T), 투자/재고(I), 그리고 운영비용(OE)가 어떻게 구분되는지,
그리고 이 구분의 활용성을 알려줍니다.
5년 연속 적자를 면치 못하던 미국의 제조/유통회사가 TA를 영업정책/사업전략에 적용하여 흑자 전환한 사례입니다.
미국 Utah주 정부에서 무상급식 서비스 시스템에 TOC와 쓰루풋회계를 적용하여 주민 편의를 높이고 예산을 절감시킨 사례입니다.
그리고 주 정부에서 활용하고 있는 글로벌 성과지표도 소개합니다.
이 강의는 기업이 이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경영자 의사결정과 구성원 성과측정 방법을 가이드합니다.
쓰루풋회계(TA)는 기존의 원가회계(GAAP)가 안고 있는 한계와 오류를 짚어내면서, 투자결정, 가격결정, 사업계획, 예산관리 등의 업무를 수익성 향상에 기여하는 곳으로 안내합니다.
각 주제마다 이론을 해설하고, 예시를 보이며, 사례를 소개하며 진행합니다.
TA의 독특함은 경영에 사용되는 자금/비용의 구분 방식에 있으며, GAAP와 다르게 T(쓰루풋), I(투자/재고), OE(운영비용) 3가지로 구분합니다.
이것은 의사결정과 성과측정의 업무를 간소화시키면서 수익성 극대화의 길을 안내합니다.
TA는 T, I, OE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설정해두고, 이것을 제약(Constraint) 또는 통제점(Control Point)과 연결시키는 방법으로 전체최적화를 도모하고 시스템사고를 실제 구현시킵니다.
그러므로 의사결정과 성과측정의 업무를 간소화시키면서 수익극대화의 방향으로 인도합니다.
이 강의를 경영전략, 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전에 수강하면, 그리고 경영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전에 그 내용을 습득한다면, 경영개선의 효과를 더 알차게 키울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