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고관리의 궁극적 목표는 적정재고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는데, 과연 그것의 근본 문제는 무엇일까요?
이 강의는 발주량과 발주시기에 초점을 맞추고 그 대책을 마련합니다.
MRP(Material Requirement Planning, 자재소요계획)은 결품이 생기기 않도록 정시에 적량을 확보하기 위한 산술적 계산법이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결품 발생을 방지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적정재고를 운영하려면 이런 MRP를 보완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용된 재고를 다시 채워넣는 '재고보충'은 크게 4가지로 구분됩니다. 그렇지만 그 중에서도 주문점 방식과 목표재고 방식 2가지가 주로 사용됩니다.
이 2가지의 차이점과 특징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각 방식에서 발주하는 방법을 예제로 실습합니다.
목표재고는 적정재고를 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이것을 기준으로 발주량과 발주시기가 정해집니다.
목표재고는 보충기간으로 정해지는데, 다음 2가지 방법을 배웁니다.
(1안)단위기간당 예상수요의 평균치 사용법
(2안)보충기간동안의 예상수요 사용법
목표재고가 적정재고의 기준으로 활용된 사례를 보입니다.
목표재고 보충시스템은
목표재고가 적정재고 설정을 가이드합니다.
재고회전율 기준에서 탈피
적정재고에 대한 자신감이 적극적인 고객관리(마케팅)를 만든다.
수요예측 의존도가 낮습니다.
트렌드만 예측하여 목표재고에 반영
신속한 의사결정
시스템 구현이 비교적 용이합니다.
업무 로직이 단순
발주주기를 규칙적인 단위(주, 격주, 월, 격월 등)로 통일, 정기 발주로 업무 간소화
신호등 사용으로 운영이 간편
목표재고 보충시스템은 신호등을 사용하여 운영합니다.
신호등은 목표재고 수준을 3등분하여 녹색, 황색, 적색으로 구분한 것이며, 각 품목마다 이 색상이 부여됩니다. 신호등은
발주량과 발주시기를 정하는 발주관리
목표재고를 조정하는 일
등을 효과적으로 처리합니다.
제조업에서 재고보충은 생산 및 판매 활동과 연동되어 사용되며, 생산방식에 맞추어 활용됩니다.
주문생산(Make to Order)방식, 가용생산(Make to Availability)방식, 그리고 이 두 방식이 혼합된 환경에서 재고 신호등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특히 가용생산 방식은 기존의 비축생산(Make to Stock)방식을 대체하는데, 재고보충 신호등을 사용하면 수요 변동이 심하고 불확실성이 클 때 더 유리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전력제어기기를 생산하는 제조업의 성공사례입니다.
주문생산(Make to Order)방식과 가용생산(Make to Availability)방식이 혼합된 제조 환경에서, 신호등을 활용하여 재고회전율이 높아지고 납기준수율이 높아진 성과를 보입니다.
여기서는 유통업의 적정재고 대책을 다음 3가지로 배웁니다.
1. 상품을 ABC 그룹으로 구분하여 관리한다.
그룹별로 다른 정책을 편다.
2. 신상품을 적극적으로 도입한다.
C그룹을 신속히 처리한다.
3. 목표재고를 설정하여 운영한다.
수요 예측에 의존하지 않는다.
원자재 유통업에서 마케팅/판매 정책과 재고관리 방안을 연동시켜 성공적 성과를 거둔 사례입니다.
1. 재고회전율이 3.0회전에서 5.2회전으로 높아졌습니다. 매출은 70% 증가하였지만, 재고는 거의 증가하지 않았습니다.
2.재고의 질이 개선되었습니다. 활용재고가 늘고 비활용재고(장기재고, 악성재고 등)는 줄었습니다.
SCM 핵심이슈를 각 재고위치에서 재고와 요구량의 불일치 해소로 규정합니다.
그리고 그 대책을 3가지 방식으로 제시합니다.
1. Pull 방식 - 공급자가 수요예측하여 공급합니다.
2. Pull 방식 - 공급자가 요구량(실제소비량) 반영하여 목표재고 설정하고 신호등을 운영합니다.
3. Pull-Pull Hybrid 방식 - 재고위치/운영시기에 따라 Pull과 Push를 선택하여 사용합니다.
Microsoft에서 설치한 Pull-Pull Hybrid 방식의 성공사례입니다.
재고회전율 향상, 운영비용 절감, 서비스 개선의 성과를 보입니다.
이 강의는 과잉재고를 방지하면서 동시에 결품을 예방하는, 적정재고 유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제조업, 유통업, 그리고 공급사슬에서 결품을 줄여 매출을 늘리고, 과잉재고를 없애 재고회전율도 높일 수 있습니다.
경영관리자께서 오래 묵은 재고 때문에 걱정하고 있다면, 또 실무자께서 수요 변동에 대응하는 구매 발주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 강의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생산/유통의 납기를 단축시키고, 고객 수요에 민첩 대응하는 재고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바랍니다.
TOC에서 개발된 목표재고 보충시스템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MRP나 주문점 방식을 보완하는 능력이 있으며, 간결한 업무 로직을 추가하면 여러분의 고민거리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해 줄 것입니다.
여러분을 재고관리 마스터가 되는 클래스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