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는 더 똑똑해지고 직원은 더 멍청해진다? 실제 이런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직원이 써온 보고서에 대해 상사가 물으면 제대로 답변을 못하더라는 것이죠. 보고서 작성을 AI에 맡긴 뒤 그냥 사지선다를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업무에서 무엇을 AI에 외주를 주고, 무엇을 우리가 해야할까요? AI와 함께하는 일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AI시대 ‘일을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AI를 잘쓰고 많이 쓰는 것이 아닙니다. AI를 활용해 대체불가능한 가치를 만들어 조직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AI도 대체할 수 없는 역량, 차별화된 일의 근력을 키워야 합니다. AI시대 우리는 어떤 근육을 만들어야 할까요? 바로 생각하는 근육입니다
AI를 쓰면서 성과를 내고 성장하려면 필요한 세가지 습관이 있습니다. 질문, 자성, 리딩입니다. 질문은 프롬프트를 잘 입력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계속 질문해야 한다는 것이고 자성은 AI로 만든 결과를 객관화하면서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리딩은 일의 시작과 끝을 내가 가져가는 오케스트레이션 능력입니다. 우리는 AI와 일할 때 자신에게 무엇을 질문하고 무엇을 성찰하며 어떻게 일을 리딩해야 할까요?
AI시대일수록 ‘쓰기, 말하기, 생각하기, 함께 일하기’의 기본기가 중요해집니다. AI시대일수록 이런 기본기가 실력과 성과를 결정합니다. 왜냐하면 AI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의 질이 달라지는데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사용하는 사람의 기본기에 달렸기 때문이죠. AI시대에 쓰기, 말하기, 생각하기, 함께 일하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I를 쓰는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함께 생각하며 내 생각을 발전시키는 추론 파트너로 쓰거나 아니면 ‘딸깍’ 결과만 기대하는 것이죠. 결과만 기대하면 오히려 우리의 일하는 능력이 퇴행할 수 있습니다. 일 잘하는 능력을 증폭시키는 프롬프트는 ‘딸깍’을 기대하는 프롬프트와 어떻게 달라야 할까요?
회의가 실행의 시작점이 아니라 혼란과 혼선의 출발점이 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함께 일할 때 가장 중요한 능력 가운데 하나가 ‘회의의 능력’입니다. 낭비 없는 회의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6강에서는 회의를 정리하는 회의록 작성 방식 회의 주최자와 참가자의 역할에 대해 알아봅니다.
회의는 문제를 드러내놓고 집단으로 해결해나가는 과정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하기의 기술이겠죠. 설득과 합의를 위한 말하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7강에서는 논리적으로 말하는 프레임워크, 설득을 위한 구조 선언 화법 갈등상황 대응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AI가 생성한 보고서는 김 차장이 쓰든, 이 차장이 쓰든 비슷해집니다. 어떻게 나만의 독보적인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을까요? 초안을 작성하고 살이 붙이는 과정, 팩트 체크를 하고 문단 문단을 설득력있게 연결하는 과정, 나만의 인사이트를 녹이는 과정 등 보고서 작성 워크플로우의 디테일을 소개합니다.
100점짜리 보고서도 어떻게 발표하느냐에 따라 200점이 될 수도 70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점수를 까먹는 대표적인 사례가 단순 낭독이죠. 보고서는 어떻게 발표해야 할까요? 하나의 장표에 하나의 메시지만 담아 연결하는 ‘슬라이드의 구조화’ 각 장표의 키워드만 보고 말하는 ‘키워드 리허설’ 발표 준비보다 더 많은 시간이 걸리는 ‘Q&A 대비’를 위한 AI 활용 발표장에서의 체크리스트 등을 알아봅니다.
AI마다 잘하는 영역이 있습니다. 팩트 체크는 퍼플렉시티, 보고서를 시각화하거나 내 생각을 비주얼하게 정리할 때는 노트북LM, 슬라이드를 생성할 때는 젠스파크 등이죠. AI와 토론하면 내 생각의 범위를 확장하려면 챗GPT나 제미나이의 추론모델을 활용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AI도 편식을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필요에 따라 AI 도구를 조합해가며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AI는 더 똑똑해지는데, 나는 더 멍청해진다?
AI 쓴다고 나와 회사의 경쟁력이 높아질까요?
오히려 AI 때문에 일하는 능력이 떨어지지는 않을까요?
일 잘하는 사람이 AI 쓰면 더 잘하고
일 못하는 사람이 AI 쓰면 마이너스!
AI 활용이 경쟁력이 되려면 갖춰야 할 '일의 기본기'
- AI 시대 '일의 기본기'는 어떻게 달라야 하나?
- AI 시대 차별화된 '쓰기, 말하기, 생각하기' 방법론
- AI 시대 차별화된 '보고서, 회의 발표'의 방법론
똑같은 챗GPT를 쓰더라도 리더는 다르게 써야 합니다
1. 프롬프트가 달라야 합니다
: 당장 실행을 해야 하는 구성원과 달리 GPT와 함께 고민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2. 페르소나 설정도 달라야 합니다
: CEO, 최상위 관리자, 중간 관리자, 직원 등 모든 구성원의 관점에서 업무를 고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3. 한가지 툴만 써서도 안됩니다
: 리더는 혼자 AI를 쓰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이 업무마다 최적의 툴을 쓰도록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4. 회사의 AX를 고민하며 써야 합니다
: AI로 어떻게 워크플로우를 혁신할지, AI로 어떻게 기존사업을 혁신할지 고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랜 기간 리더로 일한 테크라이터
김지현 SK 부사장의
- 팀 차원에서, 개인 차원에서 AI 활용 실전 경험
- 리더의 AI활용법, 리더의 AI리더십 완벽 가이드
<강의 아젠다 총 10강>
⑴ AI에 외주를 줘도 되는 업무, 주면 안 되는 업무
⑵ AI 시대에 집중적으로 키워야 하는 ‘일의 근육’
⑶ AI 시대 ‘일의 기본기’를 다지는 ‘습관 3가지’
⑷ 기본기 증강법 ① AI 시대 ‘쓰기, 말하기, 생각하기, 함께 일하기’
⑸ 기본기 증강법 ② 더 넓고 깊게 일하기 위한 ‘프롬프팅 기본기’
⑹ 기본기 증강법 ③ 낭비 없는 회의를 위한 ‘회의록 작성법’
⑺ 기본기 증강법 ④ 설득과 합의를 위한 ‘회의에서 말하기’
⑻ 기본기 증강법 ⑤ AI 시대 나만의 차별화된 ‘보고서 쓰기’
⑼ 기본기 증강법 ⑥ 청중을 사로잡는 ‘발표력 증강법’
⑽ 필요에 따라 AI 도구 조합하기 - AI 도구별 특징
<강사 소개>
김지현 테크라이터
현 | SK AI위원회 부사장
전 | SK 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
전 | SKT 부사장
전 | SK플래닛 상무
전 | 다음 모바일전략 이사
저서) 'IT 트렌드 2026', 'AI 상식사전', 'IT 트렌드 읽는 습관' 외 6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