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의 사전적인 의미는 성격이나 기질이라고 볼 수 있다. 더 자세하게 들어가면 개성이나 특징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데 단언컨데 세상에 같은 캐릭터는 없다.
그래서 이 독특함 때문에 이게 내 장점이 될 수도 혹은 단점이 될 수도 있고 남의 캐릭터를 잘 파악하는 게 내가 가진 멋진 인사이트가 될 수도 있다.
특히 조직은 몹시 다양한 캐릭터의 사람들이 모인 곳이기 때문에 캐릭터의 합과 상극만 잘 파악해도 운영에 큰 도움이 되는데 이 강의에서는 이런 캐릭터의 특징들을 파악하고 조직운영에 맞게끔 조합하는 것을 나눌 예정이다.
바야흐로 캐릭터 전성시대이다. 메타버스 세계 안에서 활동하는 부캐가 사실은 본캐인지, 혹은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현실의 내가 부캐인지 헷갈리는 현실 속에서 우리가 만나는 모두는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다. 그 캐릭터를 이해하는 것이 소통과 경영의 첫 걸음이고 운영의 기본이 되는 시대. 캐릭터와 경영의 상관 관계를 조망해본다.
모든 캐릭터는 배경을 가지고 있고, 이 배경이 캐릭터의 근간을 형성한다. 캐릭터의 이해의 폭을 넓혀주는 것도, 입체성을 주는 것도 바로 배경인데 이 배경을 이해하고 이 안에서 캐릭터를 파악하는 것을 알아본다.
캐릭터에 있어 온도란 결국 성격이다. 우리가 성격적으로 판단하는 모든 단어가 결국 캐릭터가 가진 기질의 온도인데 이 온도가 다름이 '싫음' 과 '틀림' 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도록 객관적 조망이 가능하게끔 하는 법을 알아본다.
캐릭터에게 무게가 있다? 있다! 캐릭터에게 있어 무게란 바로 카리스마이다.
카리스마는 무조건 눈만 부릅뜨고 목소리를 낮게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형태의 카리스마를 알아보고 나만의 무게감, 나만의 카리스마를 연마할 수 있도록 해본다.
캐릭터는 배치와 파악이 중요하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예로 들어 캐릭터의 부딪힘이 어떤 흐름을 만들어내는 지 한 번 살펴보자. 더불어 이들이 비즈니스를 한다면 어떤 캐릭터의 성격을 보여줄까?
- 능력자VS능력자 :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
- 빌런VS빌런 : 수어사이드 스퀴드
- 본캐VS부캐 : 럭키
- 성장하는 집단VS절대권력 : 해리포터 시리즈
성격을 알아보기 위한, 캐릭터를 파악하기 위한 다양한 툴을 한 번 체크해보고 그게 정말로 얼마큼 효용성이 있는지, 관상이나 별자리와 대체 뭐가 다른지를 한 번 체크해 본다.
사람은 누구나 본캐와 부캐가 있다. 이게 스스로도 헷갈리는 사람은 자신의 기질 파악이 안되는 사람. 본캐와 부캐. 대체 어떤 근간에서 갈라져 나온 것이고 나의 기질은 무엇일까.
캐릭터의 종류는 정말 몹시 다양 (기존에 나눠진 캐릭터 분류 1000여가지…) 하지만 이를 다 분석
할 필요는 없고 다만 비즈니스에서 흔하게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캐릭터 유형을 한 번 체크해본다. 자리가 사람을 만듦으로 나타나는 직급에 의한 방패성 캐릭터와 본질적 캐릭터들이 실제 만나 부딪혔을 때 발생하는 화학적인 반응들이 왜 일어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개론이다.
돕는 캐릭터에도 종류가 있다. 적극적 조력자와 소극적 조력자의 차이를 알고 이들을 조직 내에서 활용하는 법을 알아본다.
빌런에도 착한 빌런이 있다? 모두의 총대를 매주는 선한
빌런과 분란과 전쟁을 만드는 빌런. 조직에서 꼭 하나씩 찾아볼 수 있는 이들을 잘 달래서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방관자가 나쁜 것만은 아니다. 방관은 곧 조망일 수 있으
므로. 이들이 조직에 쓰임받을 수 있게끔,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파수꾼 역할이 부여될 수 있게끔 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구원자가 진짜 진정한 구원자일까? 조직이 혼란스러울 때
나타나는 구원자는 다크 나이트일지 화이트 나이트일지 알 수 없다. 구원자이고 싶고, 구원자일 수 있지만 구원은 해주지 않는 캐릭터들에 대하여 알아보고 구원자 캐릭터를 조직내에서 활용하는 법을 체크해본다.
희생자는 과연 불쌍한 사람일까? 조직내에서 희생은 배수
진 일 수도 한 발 후퇴일 수도 있는 법. 희생자 캐릭터가 갖는 특징과 조직내에 이들이 있어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자.
지배자는 크게 정복하고 군림하는 자와 통치하고 펼치는 자로 나눌 수 있다. 여기서는 남녀가 각각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이기도 하는데 이는 남녀의 차이로 구분했다기 보다는 특성에 따른 분류에 가깝다. 특히 지배자 캐릭터의 경우 주변에 어떤 사람이 함께 하느냐에 따라 그 특성의 결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조직 내에서 가장 도드라지게 칭찬을 받기도 혹은 적을 만들기도 쉬운 양면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소위 물을 흐리는 암흑의 존재들, 암적 존재들이 조직 안
에는 꼭 있다. 문제는 이들의 캐릭터는 몹시도 유동적이고 비정형적이라는 것. 그리고 상황에 따라 이들의 존재 가치가 달라진다는 점이 어렵다. 이들을 조직안에서 활용 혹은 변경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본다.
늘 잠잠한 듯 존재감 없는 그림자 캐릭터도 조직 안에서는 필요할 때가 있다. 반전의 그들을 조직 안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자.
캐릭터 경영의 즐거움은 조화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캐릭터끼리 딱딱 들어맞을 때의 즐거움! 캐릭터의 조화에서 얻을 수 있는 시너지를 알아본다.
또한 어떤 캐릭터끼리 매칭이 되었을 때 조화의 힘을 끌어올릴 수 있는지 한 번 제안해본다.
때로는 부딪혀야 빛을 발하는 캐릭터들이 있다. 이런 캐릭터를 붙일때
주의할 점과 배치의 묘미, 전술의 묘수를 알아본다.
또한 어떤 캐릭터끼리 매칭이 되었을 때 경쟁의 힘을 끌어올릴 수 있는지 한 번 제안해본다.
서로 다른 캐릭터가 모여서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은 전쟁이다.
캐릭터 별로 담당할 수 있는 것과 의지할 수 있는 것이 나눠지는 경영 전쟁에서 캐릭터를 배치, 구축, 활용하는 법을 알아본다.
또한 어떤 캐릭터끼리 매칭이 되었을 때 전쟁의 힘을 끌어올릴 수 있는지 한 번 제안해본다.
신사업에 필요한 사람이 있고, 사업 유지에 필요한 사람이 있다?
캐릭터별로 각각 맞는 사업의 형태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 팀 내에서 인력 배치를 할 때 그들의 캐릭터를 알고 업무 분장을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돌진하고 진격해야 할때 필요한 캐릭터는 누구이고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는 누구일까.
또한 어떤 캐릭터끼리 매칭이 되었을 때 진격의 힘을 끌어올릴 수 있는지 한 번 제안해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릴 캐릭터는 없다. 우리는 모두 하나의 캐릭터로 , 단편적인 존재로 이 땅에 살아 있는 것은 아니기에. 기본 캐릭터는 있겠지만 무리 모두는 복합적인 캐릭터로 구축되어 있다. 다만 그 캐릭터를 적절하게 꺼내어 쓰고 활용하는 법을 모를 뿐이다. 다면적 캐릭터로 소통하고 활용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내가 팀장이라면, 혹은 한 조직을 이끌고 있다면 이라는 전제하에 1:1로 팀원과 소통하며 코칭하는 법을 한 번 알아본다.
1:1 코칭과 1: 다수 코칭은 캐릭터 별로 제안해야 하는바가 다르기 때문에 훨씬 어렵다. 다수 코칭
을 캐릭터에 맞게 동시 진행하는 법을 한 번 알아본다.
세상에는 많은 캐릭터가 있다. 그리고 그 중에는 정말 닮고 싶은 타입도 혹은 다시는 보기 싫은 징글징글한 타입도 있다. 희안한건 그 기기묘묘한 캐릭터가 다 내 주변에 특히 조직 안에 포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세상 이상한 사람은 다 여기 있는 것 처럼.
그래서 캐릭터를 이해하면 조직 운영이 지혜로워 질 수 있다.
맞는 옷을 입었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따라 캐릭터의 능력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수 많은 조직 운영 방식이 있지만, 조직은 결국 사람이 모여 사람이 함께 하는 곳이기에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면 운영 자체가 어려워진다.
이 강의에서는 조직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여덟개의 타입으로 나누어 일차 분류를 했다. 그리고 각 캐릭터의 특징과 장단점 그리고 캐릭터 간의 조화로운 조합까지도 아울렀다.
조직을 운영할 때 이 부분을 파악하고 나면 확실히 커뮤니케이션도, 조직운영도 수월해진다.
캐릭터 파악을 통해 무난하게 조직을 운영할 팁을 얻고 싶은 사람에서부터 넓게는 캐릭터 스토리텔링을 고민하는 창작자들까지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더 나아가서는 내가 대체 어떤 캐릭터일까, 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의 의문도 어느 정도 풀어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세상에 같은 캐릭터는 없다. 그 재미있는 세상을 한 번 모두가 즐겨주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