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 도대체 어떤 세대들이 조직에 사회에 모여있는지 살펴볼까요?
연도의 구분이 학자에 따라서 아주 조금씩 차이가 있긴 한데,
보통 80년대 이후 태어난 사람들을 밀레니얼, 그리고 Z세대는 95년 이후 출생자들을 말합니다.
중요한 건 세대를 가르는 가장 두드러진 특징 하나가 바로 디지털을 어떻게 사용하냐 인데요.
스마트폰을 쥐고 태어난다고 해서 포노사피엔스라고도 합니다.
디지털 세상에서 자라고 태어난 사람들이다 보니 자연히 생각하는 방식도 행동하는 방식도 다를 수밖에 없다는거죠.
우리가 MZ세대를 오해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자기 밖에 몰라'
'워라밸만 찾잖아'
'꿈이 무슨 공무원이야'
'알아서 좀 하지...'
'저렇게 산만해서 무슨 일을 해'
다양한 오해들이 있는데요, 그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나는 이렇게 일했는데...?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릴 수 있습니다.
지금의 시대를 살고 있는 MZ세대와 일할 수 있는 방법!
본격적으로 알아 보겠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자율성을 올리고, 자율적인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만.....
이런 제도들로 직원들을 동기부여시키는데 충분할까요?
어떻게 MZ세대를 동기부여 시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자율성'입니다.
자율성이 높아지면 성과도 함께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요,
양날의 검인 자율성! 어떻게 주어야 할까요?
끊임 없이 경쟁하면서 성장해온 세대!
그들의 '공정성'은 기준도 다릅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공정성은 무엇인지?
그리고 리더들은 어떤 공정성을 주어야 하는지!
3가지 공정성에 대해 알아봅니다.
나 때는 그러지 않았어! 라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 때와는 다르게,
MZ 세대에는 남다른 DNA가 있다고 합니다.
남다르다 보니 기존 리더들이 MZ에 대한 편견도 가지고 있는데요,
그런데 알고 보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들의 또 다른 모습인 것이죠!
이런 또다른 모습을 이해하고,
MZ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하려면 어떻게 Motivating 해야 할까요?
'자율성'과 '공정성'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고, 동기부여 하는 방법을 습득해
팀의 성과를 올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