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꼰대’와 ‘요즘 사원’ 사이 낀대가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
상사는 SSKK(시키면 시키는대로, 까라면 까라는대로), 아래 직원들은 ‘왜 해야 해요?’ 이야기한다. 중간에 콱 끼어버린 일명 ‘낀대’는 회사 생활이 만만치 않은데… 그런 낀대가 요즘 시대 회사에서 존재감 있게 살아남는 방법을 함께 알아봅니다.
모두가 탐내는 고품격 팔로워가 되고 싶다면? 팔로우 미!(후지사와 다케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상사에게 인정받기를 원하죠.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진 않은데요. 무한 사랑 받는 직원이 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하이퍼포머형 매니저도 숨겨진 단점이 있다!
높은 성과 쭉쭉 올리는 하이 퍼포머형 관리자들! 그런 그들에에게도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을 수 있다는데요!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요?
마음이 편해야 성과도 좋다, 딴 생각 없이 몰입할 수 있도록 멘탈부터 관리하라
혹시, ‘회사가 직원들의 기분까지 알아야 해?’라고 생각하셨나요? 그렇다면 생각을 바꾸셔야 할 때입니다. WHO(세계보건기구)는 번아웃 증후군을 관리가 필요한 직업 관련 증상 중 하나로 인정했고, ‘2030년도 직장인의 생산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질병’으로 우울증을 제시하였습니다. 구성원의 정서관리까지 신경 쓰는 기업들을 비즈킷이 분석해본 결과 ‘ABCD’를 실천하고 있었는데요. 사례와 함께 ‘ABCD’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업무 협조를 잘 받아내는 것도 능력이다! 요청의 기술 3가지를 기억하라!
업무를 하다 보면 동료나 상사에게, 또 타 부서에 협조를 요청해야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죠. 그런데 누구는 매번 척척 협조를 잘 구해내는 반면 누구는 그렇지 못한데요. 왜 그럴까요? 요청의 기술 세 가지를 기억하세요.
'김 대리는 왜 저럴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직장 동료가 있다면!
나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동료들 때문에 고민하신 적, 다들 있으시죠? ‘대체 저 사람은 왜 저럴까… 나라면 저러지 않을 텐데!’ 라고 생각하신 적도 있을 텐데요. 다름의 비밀을 알면 그 사람들을 대하기가 훨씬 쉬워질 수 있습니다. 바로 MBTI라는 비결입니다. 다름을 이해함으로써 당신의 포용력을 넓혀 보세요!
내 동료, 나와 달라도 어떻게 저렇게 다른지...!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면?
나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직원들 때문에 복장 터져보신 적 있으시죠? 한 명 한 명 붙잡고 뜯어 고치고 싶으셨던 적도 있으실 텐데요. 그 비밀을 알면 그 사람들을 대하기가 훨씬 쉬워질 수 있습니다. 바로 MBTI라는 비결입니다. 다름을 이해함으로써 당신의 포용력을 넓히십시오!
내앞에서는 친한 척 뒤에서는 으르렁
‘제발 좀 친해지길 바래!’
부서간 반목과 갈등 때문에 고민 많으시죠?
바로 사일로 효과 때문입니다.
즉 어느 조직에서나 비일비재하게 벌어지는 부서 이기주의 와 팀간 장벽을 이야기 하는 것이죠.
이것은 회사를 망하게 하는 첩경입니다.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당신의 상사를 동료에게 추천하시겠습니까? (구글, 로슈)
좋은 리더는 직원들을 잘 챙기며 성과도 잘 내는데요. 이런 리더가 가득한 회사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상사도 부하직원도 도무지 나를 지지하지 않는다?(암젠, AOL, 드럭스토어닷컴)
내 능력도, 평판도 나쁘지 않은데 상사와 부하직원 모두 나를 따르지 않는 상황,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바쁜 상사를 위한 보고, 이젠 1분으로 끝내라! (맥킨지)
짧게 핵심만 말하라는 상사 앞에서 어찌할 줄 몰라 진땀 빼신 적 있나요? 상사에게 환영 받는 보고자가 되고 싶은 분들이 알아야 할 상사 보고 방법!
상사가 나만 미워하는 것 같다? 내 발목을 잡는 심리적 함정을 조심하라!(1)
부하직원이라면 모두 상사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에 민감하게 반응하죠. 아무래도 평가를 받는 입장이고 약자일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런데 이게 지나치면 심리적 함정에 빠질 수 있다는데요, 무슨 말일까요?
이번 강의는 "어중간한 낀대, 중간관리자가 중심으로 가기 위해 밟아야 할 3단계" 입니다.
본 강의를 통해 중간관리자에게 꼭 필요한 조직 내 3가지 역량을 갖출 수 있습니다.
"나 하나 챙기기도 바쁜데
동료, 후배, 상사는 도대체 언제 신경쓰나요?"
"내 성과도 이뤄내고 다양한 구성원들과 시너지를 낼 수 없을까요?"
조직의 중심에서
스스로 성과도 내야 하고,
팀워크도 살려야 하며,
리더를 위해 든든한 백업까지 해야 하는
기업의 핵심인재 중간관리자!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중간관리자라면!
장착해야 할 3 Power에 대해 알아봅니다.
셀프파워 /동료파워/브릿지파워
1. 셀프파워
1) ‘꼰대’와 ‘요즘 사원’ 사이 낀대가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
상사는 SSKK(시키면 시키는대로, 까라면 까라는대로), 아래 직원들은 ‘왜 해야 해요?’ 이야기한다. 중간에 콱 끼어버린 일명 ‘낀대’는 회사 생활이 만만치 않은데… 그런 낀대가 요즘 시대 회사에서 존재감 있게 살아남는 방법을 함께 알아봅니다.
2) 모두가 탐내는 고품격 팔로워가 되고 싶다면? 팔로우 미!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상사에게 인정받기를 원하죠.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진 않은데요. 무한 사랑 받는 직원이 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3) 하이퍼포머형 매니저도 숨겨진 단점이 있다!
높은 성과 쭉쭉 올리는 하이 퍼포머형 관리자들! 그런 그들에에게도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을 수 있다는데요!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요?
4) 마음이 편해야 성과도 좋다, 딴 생각 없이 몰입할 수 있도록 멘탈부터 관리하라
혹시, ‘회사가 직원들의 기분까지 알아야 해?’라고 생각하셨나요? 그렇다면 생각을 바꾸셔야 할 때입니다. WHO(세계보건기구)는 번아웃 증후군을 관리가 필요한 직업 관련 증상 중 하나로 인정했고, ‘2030년도 직장인의 생산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질병’으로 우울증을 제시하였습니다. 구성원의 정서관리까지 신경 쓰는 기업들을 비즈킷이 분석해본 결과 ‘ABCD’를 실천하고 있었는데요. 사례와 함께 ABCD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2. 동료파워
1) 업무 협조를 잘 받아내는 것도 능력이다! 요청의 기술 3가지를 기억하라!
업무를 하다 보면 동료나 상사에게, 또 타 부서에 협조를 요청해야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죠. 그런데 누구는 매번 척척 협조를 잘 구해내는 반면 누구는 그렇지 못한데요. 왜 그럴까요? 요청의 기술 세 가지를 기억하세요.
2) '김 대리는 왜 저럴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직장 동료가 있다면!
나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동료들 때문에 고민하신 적, 다들 있으시죠? ‘대체 저 사람은 왜 저럴까… 나라면 저러지 않을 텐데!’ 라고 생각하신 적도 있을 텐데요. 다름의 비밀을 알면 그 사람들을 대하기가 훨씬 쉬워질 수 있습니다. 바로 MBTI라는 비결입니다. 다름을 이해함으로써 당신의 포용력을 넓혀 보세요!
3) 내 동료, 나와 달라도 어떻게 저렇게 다른지!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면?
나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직원들 때문에 복장 터져보신 적 있으시죠? 한 명 한 명 붙잡고 뜯어 고치고 싶으셨던 적도 있으실 텐데요. 그 비밀을 알면 그 사람들을 대하기가 훨씬 쉬워질 수 있습니다. 바로 MBTI라는 비결입니다. 다름을 이해함으로써 당신의 포용력을 넓히십시오!
4) 내앞에서는 친한 척 뒤에서는 으르렁
제발 좀 친해지길 바래!
부서간 반목과 갈등 때문에 고민 많으시죠?
바로 사일로 효과때문입니다.
즉 어느 조직에서나 비일비재하게 벌어지는 부서 이기주의 와 팀간 장벽을 이야기 하는 것이죠.
이것은 회사를 망하게 하는 첩경입니다.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3. 브릿지파워
1) 당신의 상사를 동료에게 추천하시겠습니까?
좋은 리더는 직원들을 잘 챙기며 성과도 잘 내는데요. 이런 리더가 가득한 회사를 만드는 방법을 함께 알아봅시다!
2) 상사도 부하직원도 도무지 나를 지지하지 않는다?
내 능력도, 평판도 나쁘지 않은데 상사와 부하직원 모두 나를 따르지 않는 상황,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3) 바쁜 상사를 위한 보고, 이젠 1분으로 끝내라!
짧게 핵심만 말하라는 상사 앞에서 어찌할 줄 몰라 진땀 빼신 적 있나요? 상사에게 환영 받는 보고자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4) 상사가 나만 미워하는 것 같다? 내 발목을 잡는 심리적 함정을 조심하라!
부하직원이라면 모두 상사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에 민감하게 반응하죠. 아무래도 평가를 받는 입장이고 약자일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런데 이게 지나치면 심리적 함정에 빠질 수 있다는데요, 무슨 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