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된 RCT를 보면 ITT(intend to treat)이라는 용어가 나오고, 다양한 가이드라인에서도
꼭 ITT를 사용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수많은 통계 강의에서도 이 내용은 희소합니다.
쏙쏙 이해되도록,
왜 ITT를 해야 하는지, 왜 수많은 가이드라인에서 강조하고 있는지
바로 이해되도록 강의를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