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선 강의에서 아이와 대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많이 다루었다면, 이번엔 아직 말 못하는 아이에게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 줄 수 있는지...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어떻게 아이를 삶에 참여시킬 수 있는지 나눌께요. 말을 배우기 전 이 시기에도 아이는 쉬지않고 학습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엄마의 반응이 아이의 학습을 즐겁게 만들어 주게되고, 자존감을 키워주게 됩니다. 네! 아이는 엄마의 말 속에서 자존감을 키우니까요!
신나게 여행을 가려는데 목적지에 도착하기도 전에 진이 다 빠져버리는 경우가 있지요?! 언제 도착해?! 언제 도착해?!를 반복하는 아이에게 훅 짜증을 내게 되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함께 나눌께요!
말을 안 듣던 아이가 갑자기 어떤날 우연히라도 말을 잘 듣는다면! 바로 그 때가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만들어 줄 찬스 입니다. 어떻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반응해주면 좋을지 함께 나눌께요~
[미션!] 아이에게 어떤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은지 정해볼께요.
내가 그 모습을 모델링으로 잘 보여주고 있는지도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잘 놀던 아이가 갑자기 떼를 쓸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떼 쓴다고 다 들어줄 순 없다 생각하며 바로 대립각을 만드는건 아닐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 때 엄마가 발휘할 수 있는 리더십 스킬을 함께 나눕니다. 우리는 아이의 리더이니까요!
바쁘게 외출하려고 하는데 "안가! 안가고싶어!"라며 찡찡거리는 아이... 엄마가 힘들어지기 딱 좋은 순간인데요. 엄마가 힘들지 않도록, 이 일을 잘 이끌어 가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함께 나눕니다.
[미션] 병원, 마트, 공원, 쇼핑몰 등 아이와 하는 외출에서 아이에게는 어떤 즐거움의 요소, 어떤 의미를 만들어 줄 수 있을지 나누어 주세요.
엄마가 목소리만 잘 활용해도 육아가 쉬워집니다. 4가지 목소리 사용법과 그 황금비율을 함께 나눕니다. 실제로 들어보시면 감이 바로 오실겁니다!
[미션] 나는 주로 어떤 목소리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앞으로 사용을 늘리고 싶은 목소리는 무엇인지도 함께요~
엄마와 아이가 대치를 이룰 때 아빠는 누구에 편이 되어야 할까요? 엄마와 아빠가 어떤 포지션으로 이 상황을 이끌어가는것이 좋은지 구체적 예시와 함께 핫 팁을 알려드릴께요.
[미션] 배우자와 아이가 대치하는 상황이 생길 때, 옆에서 나는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 강의내용을 적용하여 적어보세요-!
하루 종일 잘 놀다가도 집에 가는 시간, 피곤이 몰려오면서 짜증이 나기 딱 쉬운 타이밍입니다. 아이가 짜증을 내고 엄마는 화를 내면... 막판에 하루일과를 망가트리게 되기도 하죠.. 이런 상황,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함께 나눕니다.
[미션] 외출하고 돌아오는 길, 아이와 긍정적 대화를 나누어주세요.
아이가 유난히 까다롭게 구는 순간, 우리 뭐라고 말하게 되나요?! "너 참 까다롭다,,, 참 손이 많이가네..."이런 표현 많이 하게되죠~ 힘든건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표현을 바꾸면 아이의 행동도 바뀔 수 있습니다.
[미션] 아이에게 바라는 바를 이야기해주세요.
가족만 공유할 수 있는시간이 있다면 언제일까요?! 아마 잠들고 깨는 시간 일 겁니다. 가족이 아니면 보기 힘든 모습, 함께 하기 힘든 시간이죠. 이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특별하게 우리에게만 주어진 시간을 "빨리자라~"하는 말로만 채울수는 없으니까요!
[미션] 아이가 뱃속에 있었을 때 또는 태어나자마자 어떤 느낌이였는지, 소중하고 신기했던 경험을 아이에게 들려주세요~
자! 챕터 3까지 완주하신 여러분 정말 대단합니다. 이제 진짜가 나타납니다! 핵심이 되는 육아의 마인드를 장착하는 단계입니다. 먼저 엄마의 역할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고 어떤 포지션에서 아이를 대할 것인가를 결정해 볼까요?!
[미션] 핵심 육아마인드까지 오신 여러분 정말 훌륭하십니다!
평가자와 참여자의 위치, 어떤 위치에 더 많이 머물고 있었는지 생각하보면 좋겠습니다.
늘 그렇듯 인지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육아를 하다보면 아이와 대립하게 되는 순간은 꼭 생기지요. 엄마 입장에서는 엄마의 의견이 다 맞지만, 아이에게도 아이만의 생각과 이론이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의 생각을 바르고 자유롭게 키워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지요.
[미션] 아이가 말을 안들을 때, 어떤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지 생각해 볼께요. 그 중 줄이고 싶은 표현이 있다면 무엇인지 적어보세요.
부족한 아이는 없습니다. 부족한 상황만 있을 뿐 이죠. 아이에게서 문제를 찾는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좋을 수 있을지 [방법]을 찾는 것 입니다.
[미션] 우리아이, 도데체 왜저래?!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다면 언제안가요??
그 때 우리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우리는 아이를 얼마나 자주, 얼마나 많이 웃게 만들고 있나요?! 꼭 엄마가 아이를 웃겨야 하나요?! 웃긴엄마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고 소소하지만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함께 나눕니다.
[미션] 아이와 함께 깔깔 웃는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웃긴 표정을 짓거나 유치한 잡기놀이를 함께 하는것도 좋습니다.
아이는 듣는것을 학습하기 보다 눈으로 본 것을 그대로 더 빠르게 학습합니다. "책읽어!"라고 말하는 소리보다 책읽는 엄마의 모습을 보는것이 훨씬 유용한 학습이 됩니다. 물론 아이가 인식할 수 있게 돕는 기술이 함께 필요합니다. 그 방법을 나눠볼께요.
[미션] 아이에게 모델링으로 보여주고싶은 모습 한가지를 적어보세요.
참 다행인것은 지나고 돌아보면 대부분의 아이는 잘 커 있다는 것 입니다. 어려운 일도 부족했던 부분도 있지만 말이에요. 완벽한 육아란 없습니다. 그러니 조금 힘을 빼도 좋지요. 단, 우리가 놓치면 안되는 핵심 마인드만 챙긴다면 말입니다.
[미션] 아이에게 고마움을 표현해주세요.
이유와 함께 직접 말로 표현하는 것 입니다.
일관성에 대한 강조가 많지요. 그런데 일관성을 잘못 사용하면 편협함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일관성의 기준을 살펴보고 재정비하며 일관성과 유연성의 밸런스에 대해 나눌께요.
[미션] 긍정적 표현으로 넓은 범위의 일관성의 기준을 정해보세요.
스텝 1에서는 바꿔볼 표현들과 더해볼 표현들을 나누었지요.
이제 상황별로 아이에게 어떻게 반응하고 말해주면 좋은지 그 꿀팁들을 함께 나눕니다.
리얼 육아 상황에서 바로바로 적용 할 수 있는 내용들로 말입니다!
아이가 떼를 쓸 때,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고 싶을 때,
외출 해야하는데 찡찡 거릴 때,
같은 말을 계속하며 화를 부를 때,
까다로운 아이에겐 어떻게 해주면 좋은지와
부모의 목소리 사용법 등...
구체적 상황들을 풀어가는 좋은 방법을 통해 육아의 건강한 길을 내는 방법을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마지막 네번째 챕터...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마지막에 온다고 했던가요,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육아의 핵심 마인드를 나눕니다!
부모의 자리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아이와 어떤 포지션에서 대화하고 의사결정을 하고 리드해 가고 계신가요?!!
역할에 따라 반응도 표현도 달라지게 됩니다.
자칫하면 부모, 어른 이라는 이유로 아이를 무작정 끌고 가려 하거나 수많은 지시들로 가득 채우게 될 수 있어요.
아이와 어떤 포지션에서 어떻게 합을 맞추며 삶을 풍성하게 이끌어 가는것인지
그 핵심 마인드를 잡아주는 내용들이 챕터 4에 들어있습니다.
챕터 4까지 완강하고 육아의 핵심 마인드를 바르게 셋팅 하신다면
이제 상황별 팁이나 맨트들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직접 그 상황을 어떻게 이끌어 가실지
그 힘을 얻게 되실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