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emy
    •  
    •  
    •  
    •  
    •  
    •  
    •  
    •  
Turn what you know into an opportunity and reach millions around the world.
Learn More
Your cart is empty.
Keep shopping
ESP-01 + Blynk 기초에서 응용까지 풀코스 학습! 이것 하나로 끝냅시다~!
Rating: 4.0 out of 5(1 rating)
14 students

ESP-01 + Blynk 기초에서 응용까지 풀코스 학습! 이것 하나로 끝냅시다~!

ESP-01 & Blynk & 아두이노 나노를 조합한 꿀성비 끝판왕! 기초부터 응용까지 직접 실습 하실 수 있도록 상세히 설명하였습니다.
Created byAlex KIM
Last updated 8/2023
Korean

What you'll learn

  • ESP8266의 대표 모델인 esp-01 모듈의 사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 esp-01 모듈의 펌웨어 업데이트 방법, 회로 구성법, WiFi 어댑터로 사용하는 방법 등을 익힐 수 있습니다.
  • esp-01에 아두이노 나노(Nano)를 사용하여 확장성이 필요한 응용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 Blynk(블링크)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게 되며 스마트폰 앱을 어려운 코딩 없이 쉽게 구성하여 하드웨어를 WiFi 무선으로 직접 제어하거나 원거리 데이터를 스마트폰에 표시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 (응용실습 1) LED를 WiFi 무선 통신으로 On/Off 제어하기
  • (응용실습 2) 파워 TR을 이용한 미니드론 모터 구동하기
  • (응용실습 3) L9110S 모터 드라이버 모듈 이용한 DC 모터 구동하기(초간단 WiFi RC-Car 만들어 보기)
  • (응용실습 4) 서보모터 구동실습 (① 각도제어, ② 틸트 브래킷 제어)
  • (응용실습 5) 릴레이 사용하여 220V 전등 WiFi무선으로 제어하기 (WiFi 콘센트 만들어 가전기기 WiFi 무선제어하기)
  • (응용실습 6) 온도 / 습도 (센서) 값을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에 표시하기

Course content

3 sections15 lectures2h 56m total length
  • ESP8266-01 모듈의 개요4:33

    ESP8266은 상하이에 본사를 둔 에스프레시프 시스템즈(Espressif SystemS)사에서 개발한 와이파이 통신 기능을 포함한 마이크로 컨트롤러(또는 SoC - System On Chip라 불려짐)입니다. 2014년 첫 선을 보인 이래로 현재까지 wifi통신 모듈 시장을 평정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만큼 인기가 높습니다.


    이 칩셋을 가지고 Ai-Thinker라는 회사에서 아두이노 보드처럼 코드를 올리고 혼자 동작이 가능하도록 플래시 메모리 등을 탑재한 첫 보드가 바로 ESP-01 모듈입니다.


    이는 여러 가지 시리즈로 제작되었는데, ESP-01 , ESP-02, ... ESP-12, ESP-13, ESP-14, ESP... 모듈까지 플래시 메모리와 제어 포트 증가 등 성능을 향상해 출시하였습니다. 현재는 저렴한 비용과 저전력, 순수한 WiFi 기능의 단순한 동작을 요구하는 곳에는 ESP-01 보드가 많이 사용되고 있고, 좀 더 고성능과 확장성이 요구되는 곳에는 ESP012 모듈(ESP-12, ESP-12E, ESP12F)이 가장 많이 애용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ESP8266-01~14 보드 시리즈는 단순한 wifi 어댑터 역할뿐 아니라, 아두이노 보드 없이 아두이노처럼 프로그램을 올려 독자적으로 동작 가능한 보드인데요,


    "아두이노+wifi 실드"를 저렴하고 작고 심플하게 합쳐 놓은 것과 같은 기능으로 인해 인기가 매우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IoT 사물인터넷 시스템 구축과 같은 하드웨어 적인 부분을 생각하신다면, 꼭 활용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ESP-01의 사용법 》
    기본적으로, ESP8266 모듈은 크게 두 가지 형태로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① 아두이노와 같은 마이크로 프로세서 보드에 연결시켜 wifi 기능을 해주는 어댑터로써의 역할이 가능합니다.
    ② 마치 아두이노를 사용하는 것처럼 ESP8266 모듈의 플래시 메모리에 코드를 올리고 동작시키는 컨트롤러 보드 형태로 사용 가능합니다. (물론 wifi기능도 사용 가능), 단, ESP-01 모듈의 경우 일반적인 아두이노 보드에 비해 코드를 올릴 수 있는 메모리 용량이 적으며, 활용 가능한 입출력 포트가 최대 2개뿐으로 확장성은 떨어지지만, 프로젝트를 구현할 때 사이즈가 작아지고 제어할 포트 수가 적은 곳에는 활용하기 좋습니다.

    《 ESP-01의 통신 방법 》
    - esp-01 모듈은 PC와 연결하여 코드를 올리려고 할 때 UART라는 통신방식을 사용하며, ①번과 같이 wifi 어댑터기로서의 동작을 위해서도 아두이노 같은 장치와의 연결에 UART라는 통신 방식을 사용합니다.
    UART(Universal asynchronous receiver/transmitter)는 비동기 시리얼통신을 뜻하며 병렬 데이터의 형태를 직렬(시리얼) 방식으로 전환하여 전송하는 통신방법으로, 병렬 통신에 비해 적은 수의 케이블로 다소 긴 거리에도 에러 없이(보정) 통신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PC와 ↔ 폰, PC와 ↔ 아두이노 사이에 사용되는 USB 케이블 통신이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esp-01 모듈과도 이런 UART 방식의 시리얼 통신을 이용합니다.

  • esp8266-01 펌웨어 업데이트 하는 이유?3:03

    1. 펌웨어 업뎃(교체)을 하는 이유?


    -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시리얼 통신에서 데이터의 전송 속도를 나타낼 때 보-레이트(Baud Rate)라는 것을 사용합니다.


    보-레이트의 속도 값을 나타내는 단위로는 bps(Bit per second)라 하여, 1초 동안 전송할 수 있는 비트(bit)의 수를 의미합니다. bps 속도는 보통 아래와 같은 값으로 약속하여 구분해 놓았고, 이 속도 중 하나로 선택하여 통신하게 됩니다.

    1200bps, 2400bps, 4800bps, 9600bps, 19200bps, 38400bps, 57600bps, 74880bps, 115200bps,

    230400bps, 250000bps, 500000bps, 1000000bps, 2000000bps


    이때, 통신하는 기기는 서로 같은 속도로 설정을 해야 데어터를 정확하게 주고받을 수 있게 됩니다.

    즉, PC와 ESP-01 모듈의 보-레이트 설정이 서로 같아야 하고, 아두이노와 ESP-01 모듈의 보-레이트 설정이 동일해야 제대로 통신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esp-01은 생산되는 모듈의 제조시기나 업체(카피 제품 등)에 따라 내장된 펌웨어가 다르고, 펌웨어에 설정된 디폴트 보-레이트(Baud Rate)를 보통은 바로 알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알고 있는(원하는) 속도의 펌웨어로 교체하기 위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esp8266은 AI-Thinker사의 AT-커맨드, 즉 명령어 기반의 AT 명령어를 수신하고 해당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는데, 이를 사용하기 위한 버전의 펌웨어로 업데이트(교체) 하게 됩니다.

    AT-명령(커맨드) 펌웨어는 여러 가지 시리얼 통신프로그램이나 아두이노 IDE의 시리얼 모니터를 통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문자열 기반의 AT통신 명령어를 사용하여 esp-01 모듈의 설정을 바꾸거나 하는 등의 명령을 보내어 실행(통신)시킬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아울러 하드웨어 시리얼 통신 단자가 하나뿐인 아두이노 우노(나노)를 PC와 같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펌웨어 업데이트(esp통신속도를 9600 bps로 낮춤)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PC ↔ 아두이노 우노 ↔ esp-01 )

    그런데 ESP-01 모듈의 펌웨어 업뎃을 반드시 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구매 모듈마다 다른 것 같은데요, 대개의 경우 구매한 모듈은 보통 ESP-01 모듈의 기본 펌웨어가 AT-커맨드(명령어)로 바로 통신이 되지 않는 펌웨어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로 펌웨어를 바꾸게 되며, AT-커맨드 펌웨어 버전이나 종류에 따라 AT통신 명령어 지원 가짓수도 조금씩 다릅니다.

    따라서, 작성하려는 코드와 통신속도가 일치하거나 하여, 디폴트 펌웨어 버전에 따라 필요 없을 수 있으며, 또한 esp8266을 wifi 어뎁터가 아니라 플래시 메모리에 아두이노처럼 코드를 올려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펌웨어 업뎃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본 실습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는 안내해 드리는 펌웨어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해주세요.

  • 실습 전체 내용 소개와 실습 재료 준비(주요 부품 소개)6:59

    1. 실습 준비 : ① 실습 재료 준비 ② ESP-01 Adapter 및 주요 부품 소개

    2. 펌웨어 업뎃 : ESP-01 모듈의 펌웨어 업뎃 ( 방법 ① 아두이노 나노보드 이용 / 방법 ② CP2102 USBtoTTL 이용)

    3. Blynk 소개 & App 설치 (이후, 실습부터는 Blynk 앱을 설치한 스마트폰에서 wifi통신으로 제어하게 됩니다)

    4. 《 하드웨어 제어 실습 with WiFi 》

    - (실습 1) LED ON/OFF 제어하기

    - (실습 2) 파워 TR을 이용한 미니 드론 모터 구동

    - (실습 2) L9110S 모터 드라이버 모듈 이용한 DC 모터 구동

    - (실습 3) 서보모터 구동 (실습 3-1) 서보모터 1개 각도 제어 / (실습 3-2) 서보모터 2개 구동하여 틸트 브래킷 제어)

    - (실습 4) 릴레이 사용하여 220V 전등(전기제품) ON/ OFF 제어

    - (실습 5) 온습도 센서 값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에 표시하기(Blynk App 사용)


  • (아두이노를 이용한) 펌웨어 업데이트 실습 ①8:35

    《 펌웨어 업뎃 실습 》
    AT-커맨드 통신이 가능한 펌웨어를 업뎃하는 실습을 진행합니다.
    ESP-01 모듈의 펌웨어 업뎃은 ①아두이노 우노(나노)와 같은 보드를 USB to TTL 어댑터처럼 사용하여 업뎃하는 방법이 있고 위에서 소개한 ② USB to TTL 변환 모듈을 이용한 방법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①번의 아두이노를 이용한 방법에서는 펌웨어 업로드(다운로드) 실패 시 리셋을 눌러보거나, 아두이노 보드를 PC USB에서 분리 후 다시 연결 시도해 보거나 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원샷 원킬로 바로바로 잘 되는 ②번 USB to TTL(CP2102) 모듈을 이용한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학습 차원에서 실습은 ①번과 ②번 모두 진행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펌웨어 업뎃을 위해서는 아래의 esp8266 flasher(플래셔)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물론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한 방법도 있지만, 여기서는 제일 심플하고 업뎃하기 간편한 아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첨부해드리는 압축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풀면 3 개의 파일이 나옵니다.
    "esp8266_flasher.exe" 파일이 펌웨어 업뎃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며, "v0.9.2.2 AT Firmware.bin" 파일이 이번 실습에서 업로드시킬 펌웨어 소스 파일입니다.

    <펌웨어를 업데이트 하는 방법에는 대표적으로 다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① 아두이노를 USB to TTL 어댑터처럼 사용하여 펌웨어 업데이트 하기.

    ② USB to TTL 전용 어댑터를 사용한 방법.


    <※ 주의 사항~! >

    flasher 파일을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한글 이름으로 된 폴더 아래에서는 실행하지 마세요!

    ① 만약 한글 폴더 아래에서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경우 대표적인 증상으로, 'xxx.bin'파일을 연결시켜도 선택한 'xxx.bin'파일의 이름과 경로가 표시되지 않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 상위 폴더 중에 하나라도 한글 폴더가 있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esp8266 관련된 다수의 펌웨어 파일이 존재하는데, 여기서 소개하는 방법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여기서 소개해드린 "v0.9.2.2 AT Firmware.bin" 파일을 선택하세요. 물론, 다른 펌웨어 파일도 가능하지만, 통신 속도가 다르거나, AT-커맨드가 전혀 먹히지 않는 다른 용도의 펌웨어가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② 펌웨어 업데이트 회로를 구성할 때 영상에서 안내하는 것처럼,  esp-01 모듈의 Rx수신 단자로 5V 신호 전압을 그대로 넣어서는 안 되며, 반드시 1㏀, 2㏀ 저항 분배 연결을 사용하여 3.3v로 다운된 전압을 넣어야 합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실패시 체크사항>

    1. 만약 아래와 같은 fail to connect라는 문자가 뜨면서 업데이트 진행이 되지 않는다면, 아래 사항들을 점검해 보세요.
    1. 전원을 연결한 선을 뺐다가 다시 꽂아 본다.
    (브레드 보드에 선을 연결할 경우 선의 접촉이 잘 안 될 수 있으니 접촉이 잘 되도록 확인)

    2. TX와 RX 선이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확인한다.
    (아두이노의 Tx와 esp-01의 Rx와 연결하고, 아두이노의 Rx와 esp-01의 Tx와 교차로 연결하여야 통신이 됨)

    3. ESP8266에 빨간 불이 들어왔는지 확인한다.
    ( ESP-01 모듈에 빨간불은 전원이 연결된 표시 이므로, 불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ESP-01 모듈의 전원 연결 선을 체크)

    4. 아두이노 USB 포트를 다시 뺐다가 연결한다.
    (USB 포트 인식이 안 되거나, 잘 못된 USB 포트 번호를 넣어 진행할 경우 , USB를 다시 꽂아 보고, 정확한 포트번호 기입)

    5. 'CH_PD단자'와 'GPIO 0 단자'를 확인한다.
    (펌웨어 업로드 시에는 esp-01 모듈을 운용할 때와는 달리 CH_PD단자는 플러스(+3.3V)에 연결하고, GPIO 0 단자는 GND(0V)에 연결하여야 펌웨어 업로드가 제대로 진행이 된다.)

    6. 전원을 5.0V로 잠시 바꾸어 연결하거나, 저항의 1:2 분배 연결을 통해 연결해준다.

    ( 아두이노 호환 보드를 사용하거나 할 경우 3.3V의 출력이 낮아 제대로 진행이 안 될 경우가 있으니, 짧은 시간 동안 아두이노의 5V 전원을 이용해 보거나, 5V단자로 바꾼 상태에서 1K 옴 저항과 2K 옴 저항의 분배 방법을 이용하여 높은 전류의 3.3V 전원을 넣어 본다. )


    2. 만약 아래와 같은 'Invalid head of packet'이라는 에러 증상이 나타난다면, 아래 사항들을 점검해 보세요.

    아두이노 코드를 Blink 예제 코드와 같은 기본 코드 혹은 내용을 모두 지우고 업로드 한 아두이노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해본다. 아두이노에 Serial 통신을 사용하거나 하는 등의 기존 코드가 들어 있을 경우 이런 에러가 나타나기도 한다.


  • AT-명령어(커맨드) 통신 실습6:58

    《 AT 통신 하기 》

    AT 통신 관련해서는 아래 이전 게시글에 상세히 안내하였으니, AT통신 명령어의 종류나 기본 사용법 등을 참고하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보세요.

    ① https://rasino.tistory.com/297

    ② AT-커맨드 통신 명령어 요약집(PDF) 파일을 첨부하였습니다.

    여기서는 AT-통신이 되는 과정과 결과 위주로 설명드리고 있으니, AT-명령어/통신 관련된 기초 내용이 필요하신 분은 꼭 위 링크를 함께 참조해 보세요.

    ③ AT 통신을 위해서는 첨부해 드리는 아두이노 파일을 아두이노(우노 또는 나노 보드 등) 보드에 업로드 하세요.


    《 1-1. 브레이크 아웃(BreakOut) 소켓 활용하여 AT-명령어/통신 테스트하기 》

    먼저, BreakOut 소켓을 가지고 AT통신 테스트 및 동작을 시키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연결로 바꾸어야 합니다. 그럼 아래 이미지는 앞서 소개한 breakOut 소켓과 나노보드를 기본적으로 연결한 회로입니다.
    아래 수정된 회로를 참고하여 회로 연결을 펌웨어 업데이트용 연결 → AT통신 및 동작회로용 연결로 바꾸세요.
    주의~! : 바로 아래 회로는 모듈 손상이 예상될 수 있는 연결이어서 연결을 삼가고 레벨 변환 저항을 사용한 회로로 연결해야 합니다~!

  • (USB to TTL을 이용한)펌웨어 업데이트 실습②3:02

    ② USB to TTL 전용 어댑터를 사용한 방법.

    CP2102 어댑터와 같은 USB to TTL 전용 어댑터를 사용하면, 업데이트 작업이 편리하고 업데이트 성공률이 개인적 기준으로 거의 90% 이상 나올 정도로 잘됩니다. 그리고 아래 이미지 나와 있는, esp-01 breakout 소켓이 있으면 좀 더 편하게 작업이 가능하지만, 만약 없다면, 점퍼선으로 바로 연결하면 됩니다. esp-01 보드는 핀 구조가 2줄로 좁게 배열되어 있기 때문에, 브레드보드에 직접 꽂아서 연결할 수 있는데요, breakout 소켓을 사용하면, 브레드보드에 꽂을 수 있고 부가적인 부품과 함께 회로 연결을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첨부해드리는 연결도와 같이 연결하고, 앞서 자료 링크한 esp8266 플래셔(flasher)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똑같이 진행하면 됩니다. 단, 이때 포트번호는 장치 관리자에서 CP2102 USB to TTL 모듈의 COM 포트 번호로 입력하여 Download 진행하면 됩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실패시 체크사항>

    1. 만약 아래와 같은 fail to connect라는 문자가 뜨면서 업데이트 진행이 되지 않는다면, 아래 사항들을 점검해 보세요.
    1. 전원을 연결한 선을 뺐다가 다시 꽂아 본다.
    (브레드 보드에 선을 연결할 경우 선의 접촉이 잘 안 될 수 있으니 접촉이 잘 되도록 확인)

    2. TX와 RX 선이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확인한다.
    (아두이노의 Tx와 esp-01의 Rx와 연결하고, 아두이노의 Rx와 esp-01의 Tx와 교차로 연결하여야 통신이 됨)

    3. ESP8266에 빨간 불이 들어왔는지 확인한다.
    ( ESP-01 모듈에 빨간불은 전원이 연결된 표시 이므로, 불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ESP-01 모듈의 전원 연결 선을 체크)

    4. 아두이노 USB 포트를 다시 뺐다가 연결한다.
    (USB 포트 인식이 안 되거나, 잘 못된 USB 포트 번호를 넣어 진행할 경우 , USB를 다시 꽂아 보고, 정확한 포트번호 기입)

    5. 'CH_PD단자'와 'GPIO 0 단자'를 확인한다.
    (펌웨어 업로드 시에는 esp-01 모듈을 운용할 때와는 달리 CH_PD단자는 플러스(+3.3V)에 연결하고, GPIO 0 단자는 GND(0V)에 연결하여야 펌웨어 업로드가 제대로 진행이 된다.)

    6. 전원을 5.0V로 잠시 바꾸어 연결하거나, 저항의 1:2 분배 연결을 통해 연결해준다.

    ( 아두이노 호환 보드를 사용하거나 할 경우 3.3V의 출력이 낮아 제대로 진행이 안 될 경우가 있으니, 짧은 시간 동안 아두이노의 5V 전원을 이용해 보거나, 5V단자로 바꾼 상태에서 1K 옴 저항과 2K 옴 저항의 분배 방법을 이용하여 높은 전류의 3.3V 전원을 넣어 본다. )


    2. 만약 아래와 같은 'Invalid head of packet'이라는 에러 증상이 나타난다면, 아래 사항들을 점검해 보세요.

    아두이노 코드를 Blink 예제 코드와 같은 기본 코드 혹은 내용을 모두 지우고 업로드 한 아두이노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해본다. 아두이노에 Serial 통신을 사용하거나 하는 등의 기존 코드가 들어 있을 경우 이런 에러가 나타나기도 한다.


Requirements

  • (난이도 하) 브레드보드 사용법 (전선 연결에 대한 기초 지식) 필요
  • 아두이노 우노(Uno) 또는 나노(Nano) 보드를 한 두 번이라도 사용해본 경험이 있으면 됩니다(제공해드리는 코드를 업로드 할 수만 있으면 됩니다)

Description

# ESP-01 + 아두이노 나노 + Blynk의 최적의 갓성비 조합을 이용해서 스마트폰 WiFi를 통한 IoT 제어 장치를 만들어 보는 학습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ESP8266 중 베스트 모듈인 esp-01 모듈의 기본 사용법(펌웨어 업데이트 포함)과 어려운 앱 코딩이 전혀 필요 없는 Blynk 앱 사용법을 포함하였습니다.

본 영상 강좌를 통해, WiFi 모듈의 대명사인 ESP8266 ESP-01 모듈의 사용법을 익힐 수 있으며, 아두이노와 함께 Blynk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와 연동할 수 있는 앱 개발을 위해 어려운, 자바, 코틀린, Swift와 같은 코딩 언어를 힘들게 학습하지 않아도 쉽게 앱을 개발할 수 있는 Blynk  서비스를 활용(무료로 이용 가능) 하는 방법에 대해 익힐 수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 폰의 Android OS와 애플의 IOS 모두 대응 가능)

이와 함께 실제 활용 가능한 생활 속의 IoT 기기들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활용성 좋은 6가지의 예제를 준비했습니다.

이 번 풀코스 학습 과정 하나로 여러분의 IoT 관련 지식이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럼, 여러분만의 IoT 기기를 만들어 멋지게 활용해 보세요.


현재 : Blynk 서비스가 2.0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현재 이 강의를 듣는 시점에 Blynk에 회원가입이 되어 있지 않는 신규 가입 유저의 경우 무조건 Blynk2.0서비스로 이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Blynk.2.0 서비스 사용법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으니 본 영상과 함께 아래 Blynk2.0 사용에 관한 예시 영상을 수강신청시 메시지로 보내드립니다.  참고해 보세요.   

Who this course is for:

  • IoT 및 아두이노 등에 관심이 있고 WiFi 무선으로 작동(제어)되는 응용 작품을 만들고 싶은 사람.
  • 캡스톤 디자인의 아이디어와 실제 작품으로 연결해 볼 수 있는 소스를 얻고 싶은 사람.
  • 대학 등의 졸업 작품에 대한 힌트나 아이디어를 얻고 싶은 사람.
  • 기초가 거의 없더라도 아두이노과 wifi 모듈(esp01) 및 Blynk 관련해서 학습을 해보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