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영어는 우리 주변에 많은데 왜 우리가 쓰는 영어는 같은 수준을 못 벗어나는 걸까? 영상에서 인사이트를 얻어가 보세요!
원어민 영어 Copy & Paste (원카페) 1강에서는 한국인들이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 보고 추가 영어 문장을 가지고 자연스러운 영어 구사를 위한 학습법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문장]
That may sound like a lot to undertake, but . . .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한국어로 옮기시겠어요? 궁금하시다면 1강을 지금 시청하세요!
[오늘의 문장]
Forget family gatherings and joyful celebration this holiday season, states across the country are banning interstate travel.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한국어로 옮기시겠어요? 궁금하시다면 2강을 지금 시청하세요!
[오늘의 문장]
My wife can be really jealous.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한국어로 옮기시겠어요? 궁금하시다면 3강을 지금 시청하세요!
[오늘의 문장]
Visit any grocery store and you'll see entire aisles devoted to gluten-free foods.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한국어로 옮기시겠어요? 궁금하시다면 4강을 지금 시청하세요!
[오늘의 문장]
Leaving before the boss feels forbidden in Korea.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한국어로 옮기시겠어요? 궁금하시다면 5강을 지금 시청하세요!
[오늘의 문장]
The snake was not venomous.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한국어로 옮기시겠어요? 궁금하시다면 6강을 지금 시청하세요!
[오늘의 문장]
I tried the jacket on and fell in love with it.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한국어로 옮기시겠어요? 궁금하시다면 7강을 지금 시청하세요!
[오늘의 문장]
We're all guilty of this.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한국어로 옮기시겠어요? 궁금하시다면 8강을 지금 시청하세요!
[오늘의 문장]
I don’t know about you but I . . .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한국어로 옮기시겠어요? 궁금하시다면 9강을 지금 시청하세요!
[오늘의 문장]
I don’t want to be at the mercy of my emotions.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한국어로 옮기시겠어요? 궁금하시다면 10강을 지금 시청하세요!
한국 사람들, 영어공부 참 열심히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전국민이 달려들어 영어 공부에 에너지를 쏟는 것에 비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죠.
공인영어시험 점수 꽤나 나온다는 사람들도 문제 풀이가 아니라 영어를 직접 만들어 쓸 때 영어 구사능력을 잘 살펴 보면, 영어가 억지스럽고 어색한 표현들이 난무합니다.
'저런 사람이 공인영어 시험이 만점이라고?' 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죠.
분명 학교에서 시키는 대로 열심히 부단히 노력해 왔는데 도대체 왜 안 되는 걸까요?
가장 큰 원흉은 시험을 위해 공부하는 학습 분위기입니다. 수능이라는 목표, 그 다음은 토익이라는 목표를 세워 놓고 무조건 점수가 나오는 방식으로만 공부를 하고 그 이상은 하지 않죠. 대학에 가기 이전까지 서로 영어 실력이 다른 학생들을 한 반에 몰아 넣어 놓고 수업을 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실력이 뒤쳐지는 학생들도 따라 올 수 있게 하려면 편법들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서 탄생한 게 '직독직해'입니다.
직독직해를 하면서 영어를 파편으로 쪼개듯이 소화해 온 사람들은 절.대.로.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할 수 없습니다.
자연스러운 영어 구사를 원한다면 학습법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하게 되는 학습법, 그 비밀을 이 강의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