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몇 년간 주목 받고 있는 키워드
"향후 기업의 경쟁 우위는 흩어진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결해내는 협업 역량이 될 것…"
협업이란,
각 이해관계자들이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행동인데요
업종간에도 경계가 허물어지며 협업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왜그럴까요?
너무 빠른 기술/지식의 발전으로
기존의 지식과 기술만으로는 대응이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협업 어떻게 해야 할까요?
Sunil Chandra(수닐 찬드라) 구글 채용담당 부사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개개인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다른 사람과 협업하지 못한다면 구글에서 일하기 어려울 것"
이렇게 중요한 협업, 여러분은 쉽게 잘 되시던가요?
사일로(Silo)를 경험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사일로의 어원은 곡식을 종류별로 저장해두는 굴뚝 모양의 창고입니다.
사일로 이펙트는
사업부 혹은 부서들이 외부와 담을 쌓고
다른 부서와의 협력과 교류 없이 내부적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의미하죠.
그렇다면 우리 조직의 협업 수준은 어떠할까요?
진단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진단을 해보니 우리 조직의 협업 장벽이 보이시나요?
그렇다면, 협업 장벽, 어떻게 허물 수 있을까요?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구심점이 될 공동의 목표를 강조하라
2) ‘리더가’ 협업의 중요성을 설파하라
T자형 인재는 어떤 인재 일까요?
자신의 직무에서 성과를 내는 동시에 전사적 협업을 통해 성과를 내는 인재 입니다.
이런 인재는 어떻게 뽑고 어떻게 육성할 수 있을까요?
시대가 바뀌면서 자본의 성격이 바뀌고 있습니다.
요즘과 같이 지식,정보화 시대에는 개인에게는 없지만
개인이 참여하고 있는 사회적 연결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데요.
연결에는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강한연결과 약한연결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수 있을까요?
최근 몇 년간 주목 받고 있는 키워드 '협업'
"향후 기업의 경쟁 우위는 흩어진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결해내는 협업 역량이 될 것…"
협업이란,
각 이해관계자들이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행동인데요
업종간에도 경계가 허물어지며 협업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왜그럴까요? 너무 빠른 기술/지식의 발전으로
기존의 지식과 기술만으로는 대응이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협업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은 협업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우리 조직의 협업 수준 진단을 통해 협업의 장벽을 알아보고,
협업장벽을 제거하기 위한 위한 리더십
1. 마음을 하나로 모아라
2. T자형 인재를 키워라
3. 연결성을 강화하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