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의 성공을 예측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손꼽히는 역량, ‘메타인지’.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는 리더들의 공통점은 높은 메타인지를 갖고 있다는 건데요. 대체 메타인지가 왜 중요할까요? 조직에서 메타인지가 발휘되면 어떤 효과가 일어날까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메타인지를 높일 수 있을까요? 딱 3가지만 기억하고 반복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하 직원들이 나를 은근슬쩍 피하는 것 같은 느낌 든 적 있으신가요?
리더인 내가 말하는데도 심드렁하다는 느낌을 받는다고요?
그렇다면 지금 당신은 ‘리더를 고립시키는 세 가지 함정’에 빠졌을지 모릅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이야기일까요?
휴대폰에 사람이 수백명이지만 막상 사업상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 '그래, 이 사람!'하고 연락할 사람은 없으시다구요? 인맥이 중요한 것은 알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시다구요? 이 강의가 그 막막함을 풀어드립니다.
혹시 여러분도 특정 직원만 편애한다는 오해를 받아본 적 있으신가요?
실제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원들의 80% 는 자신의 상사가 특정 직원을 편애한다고 느끼고 있다 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리더들은 ‘내가 왜 이런 오해를 받아야 하나…’ 답답하실 텐데요.
여기에는 몇 가지 사소한 행동이 그 원인일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 왕들은 종종 ‘암행’을 통해 백성들이 사는 모습을 직접 두 눈으로 관찰하곤 했는데요. 이같이 리더가 직접 현장에 가서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적극 해결하려는 것을 ‘현장경영’이라고 하죠. 실제로, 맥도날드, 스타벅스, OB맥주 등은 경영진이 현장 리더십을 적극 실천해 큰 효과를 거뒀습니다. 한 마디로 엉덩이가 가벼운 리더를 가졌던 것이죠. 구체적으로 어떻게 한 걸까요?
리더가 카리스마가 지나치게 과하면 어떻게 될까요? 벌거벗은 임금님처럼 다른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진실을 CEO만 모르게 될 수 있습니다. 이걸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머리를 쥐어 박는다고 사람들이 따르는 건 아니다. 그것은 폭행이지 리더십이 아니다.”
미국의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남긴 말인데요.
대체 어떻게 해야 아래 사람들이 잘 따르는 리더가 될 수 있을까요?
‘퍼스널 파워(Personal power)’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세요!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리더가 조직을 한쪽 눈으로만 보면 어떨까요?
전문가들에 따르면, 조직은 4가지 관점으로 균형 있게 바라봐야 하는데요.
만약 리더가 한 가지 관점만 고집한다면 실패에 이를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미국 항공업계 CEO 4인의 이야기와 함께 그 이유를 살펴볼까요?
나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직원들 때문에 복장 터져보신 적 있으시죠? 한 명 한 명 붙잡고 뜯어 고치고 싶으셨던 적도 있으실 텐데요. 그 비밀을 알면 그 사람들을 대하기가 훨씬 쉬워질 수 있습니다. 바로 MBTI라는 비결입니다. 다름을 이해함으로써 당신의 포용력을 넓히십시오!
남들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잘만 낸다는데, 우리 회사는 어렵기만 하다고요? 머리를 쥐어짜지 않고도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대체 어떻게 하는 걸까요?
아무리 생각을 쥐어짜도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상황. 이럴 땐 죄 없는 내 머리만 탓하지 말고, 아이디어를 훔쳐오면 되는데요. 도대체 어디서 훔쳐와야 할까요?
열심히 브레인스토밍을 해도 영 신통찮은 아이디어만 쏟아진다면? 이제 머리로만 고민해서는 부족합니다. 온 몸을 쓰는 바디스토밍이 필요한데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경영 전반에서 일어나는 여러 문제들. 아무리 고민해도 혼자 해결할 도리가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 때 우리가 필요한 역량을 외부에서 찾아 빌리는 오픈이노베이션을 시도하면 효과적입니다. 이미 그 효과를 인정받아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혁신 기업인 P&G는 신제품을 출시하는 과정에 있어 50% 이상을 오픈이노베이션을 한다고 합니다. 오픈이노베이션이 구체적으로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그럴싸한 신제품 아이디어 하나 내놓지 못하는 직원들에 둘러싸여 고민이라면, 이 영상을 보세요.
보통 아이디어 회의라고 하면 ‘브레인스토밍’을 떠올리실텐데요. 아무나 생각나는 대로 아이디어를 막 쏟아내는 거지요. 그런데 그때마다 숫기가 없어 쭈뼛쭈뼛대는 직원들이 있을 겁니다.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것이 부담스러워 아이디어를 꽁꽁 숨기고 있는 직원들. 이들에게는 오히려 ‘브레인 라이팅’ 방식이 좋다고 하는데요, 이게 뭘까요?
회의를 하다 보면 생각보다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엉뚱한 논쟁을 할 때도 있고,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는 경우도 있지요. 그러다 보니 결론도 못 내고 끝을 내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런데 여섯 색깔 모자법이란 걸 활용하면 필요한 안건만 효과적으로 논의할 수 있다는데요. 도대체 이게 뭘까요?
입이 떡 벌어질 만큼 혁신적인 신제품을 만들고 싶다고요? 다음 3단계 질문만 잘 따라 하면 아이디어가 술술 나온다는데요. 어떻게 하는 걸까요?
여러분은 주로 어떤 스타일로 회의를 이끄시나요? 직원들에게 최대한 발언권을 주면서 주로 듣기만 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주도적으로 나서서 회의를 이끄는 편인가요? 어느 쪽이 더 낫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회의의 성격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변신할 필요는 있는데요. 이게 무슨 말일까요?
이번 강의는 "만년 부장에서 빛나는 임원 되는 법" 입니다.
본 강의를 통해 부장급 리더에게 필요한 역량들을 리마인드하고 갖출 수 있습니다.
위로 아래로 치이면서 묵묵히 일하다 보니 어느덧 NN년차,
하지만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았다.
열심히 일만 하다보니 리더십 업무스킬 판단력 놓치고 있진 않나요?
오랫동안 일하다보니 어느새 이제는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뭐가 있는지
부장으로서 길을 잃은 것 같다면 부장에게 필요한 역량에 대해
잊고 있던 것에 대해 짚어봅니다.
앞으로가 고민 되는 부장에게 건네는 격한 응원
마침표가 아닌 쉼표가 필요한 부장님을 위한 RE:FRESH를 시작하세요!
[리더십]
헤매는 리더 vs. 해내는 리더, 그 차이를 결정하는 리더의 '메타인지'
[네트워크 관리]
부하직원들이 나를 은근슬쩍 피한다?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아는 사람은 많은데, 날 도와주는 사람은 왜 이렇게 없나?
내가 박과장만 편애한다고? 불필요한 오해를 사는 3가지 원인!
엉덩이가 무거운 리더가 회사를 망하게 한다?
직원들이 나를 너~무 어려워한다. 친밀감을 높이는 방법 없을까?
말발이 먹히는 뛰어난 리더가 되고 싶다? ‘퍼스널 파워’를 키워라!
외눈박이 리더가 안 되려면? 4가지 관점을 다 챙겨라!
[업무스킬]
회사 내에 창의적 아이디어가 궁한 상황, 어디서 훔치는 방법은 없을까?
아이디어를 훔치고 싶다? 엉뚱한 곳에서 훔쳐라!
브레인스토밍은 가라! 이제 바디스토밍이다!
아무리 고민해도 혼자 풀 수 없는 골치 아픈 문제? 오픈이노베이션을 시도하라!
도무지 신제품 아이디어가 안 떠오른다? 아이디어 발상법인 ‘스캠퍼’를 활용하라!
말 안 하는 직원들의 숨은 아이디어를 끌어내고 싶다면? 브레인 라이팅을 하라!
자꾸 길어지고 결론도 안 나는 회의? 여섯 색깔 모자를 써서 효율적으로 바꿔라!
시장을 뒤흔들 신제품 아이디어를 얻고 싶다? 딱 세 번만 질문하라!
[판단력]
리더가 주의해야 할 잘못된 판단의 버릇
판단의 과정에서 무의식적으로 실수를 저지르는 버릇을 고쳐야 한다.
잘못된 판단의 버릇 5가지와 그 버릇을 고치기 위한 방법을 확인 해보세요!
본 강의를 통해 현명한 의사 결정과 판단을 위해 리더가 주의해야 할 5가지와 그 해결책을 배웁니다.
강사 : IGM 세계경영연구원 이태석 교수
> Intro
• 리더가 심리적 판단의 오류를 하는 이유 3가지 - 착각 / 동조 / 안일
> Part 1 리더의 판단 오류1 : 착각
• 착각의 오류 3가지 : 우월의 착각 / 낙관적 착각 / 통제의 착각
• 착각의 버릇을 고치기 위한 방법
> Part 2 리더의 판단 오류2 : 동조
• 동조의 오류 2가지 : 정보의 비대칭성 / 또래 압력 / 권위에 대한 복종
• 동조의 버릇을 고치기 위한 방법
> Part 3 리더의 판단 오류3 : 안일
• 안일의 오류 2가지 : 과거 경험에 집착 / 손실에 대한 회피 심리
• 안일의 버릇을 고치기 위한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