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사 경력을 소개함. 수강 대상자는 프로젝트관리 경영시스템 구축에 관심있는 기업체 임직원이고, 강의 주제는 프로젝트 성과를 높이는 효과적인 방안임을 강조함.
이 강의는 프로젝트 사업의 다양성을 확인한다. 선박, 기계, 시스템설치 등 주문생산(MTO), 그리고 신상품, 소프트웨어, 시스템 등의 연구 개발(R&D) 사업은 전형적인 유형이다. 최근에는 수주-설계-생산-납품 업무를 연결하여 관리하는 일이나 병원의 환자 서비스 관리도 프로젝트로 다루어지고 있다.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관리의 필요성을 이해한다. 그리고 이 포트폴리오 작성법을 예제를 따라가며 배운다.
프로젝트관리의 최종 목표가 수익성 극대화에 있음을 인지하고, 납기 단축과 자원의 과부하 해소의 2가지 개선이 극대화에 크게 기여함을 알게된다. 이 2가지를 개선하려면, 위험관리 자원관리 그리고 일정관리에 집중하는 것이면 충분하다. WBS와 과업(Task)의 차이점을 아는 것이 이런 집중 관리를 촉진시킨다.
전통적 폭포수 모형(PERT/CPM)이 납기 단축과 자원 과부하 해소에 기여하지 못하는 이유는 과업 수행에서 발생하는 변동성을 무시하기 때문이다. CCPM은 이 변동성을 반영하여 네트워크를 작성하고 자원의 과부하가 방지되도록 자원을 배정한다.
전통적 방식은 전진(Forward) 방식이나 CCPM은 후진(Backwad) 방식으로 네트워크를 작성한다. 이것은 전진 방식보다 동시진행 과업을 더 많이 발굴하므로 납기 단축 효과가 크다.
과업소요기간 추정, CCPM 네크워크, 버퍼관리, 과업 수행 보고, 실행중 발생하는 이슈 해결
복수의 여러 프로젝트(Multi-Project) 사이에 추진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프로젝트간 공유자원이 발생하여 자원경쟁이 생기면 이를 해결하는 스케줄링이 필요하다. 이것을 파이프라이닝(Pipelining)이라 하며, 다중프로젝트 관리의 핵심내용이다.
CCPM과 Kanban은 게시판을 사용하여 연결될 수 있다. CCPM 환경에서 Kanban 활용하기와 Kanban 환경에서 CCPM 활용하기 방안들을 제시한다.
이 강의는 프로젝트 납기를 지키는 효과적인 방안들을 설명하고, 자원의 과부하 방지 대책도 제시합니다. 그 핵심 키워드는 위험관리, 자원관리, 그리고 일정관리 3개인데요, 어떻게 하면 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변동성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프로젝트관리의 조직문화를 개선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는 분들에게, 그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이 강의는 진화된 폭포수 모형인 CCPM을 기반으로 프로젝트관리 경영시스템 구축 방안을 제시하고, 애자일 모형인 Kanban을 CCPM에 연결시키는 방안도 소개합니다. 또 다양한 분야의 성공 사례들을 해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