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인공 지능 시대가 되어도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역량은 무엇일까?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의 특징은 변화다. 우리의 시선은 변화 그 자체가 아니라 변화의 본질을 살펴야 한다.
우리 앞에 놓인 근본적 현실은 일의 본질이 바뀌고, 가치를 인정받는 능력이 변했다는 것이다.
이제 일의 본질은 육체의 시대에서 지식의 시대로, 그리고 협업의 시대로 바뀌었다.
가치를 인정받는 능력은 한 마디로 지적 협업 능력 4C이다.
이 중 개인에게 중요한 3C는 Complex problem solving, Critical thinking, Creativity다.
Q. 문제 해결 능력이란 무엇인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답을 찾으려는 것이 아니라 진짜 문제를 찾아 올바른 해법을 찾는 과정이다.
핵심은 답을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먼저 하는 것이다.
Q. 문제 해결을 잘 하기 위한 질문법은 무엇인가?
핵심 질문은 "왜? 무엇을 위해서? 이 일의 목적은 무엇인가? 이 일이 성공한 모습은 무엇인가?"이다.
핵심 원칙은 "先 방향 後 방법"이다. 질문을 통해 목적문을 작성하고 방향을 합의 한 후 업무를 진행한다.
Q. 비판적 사고란 무엇인가?
감정, 편견, 권위에 사로잡히지 않고, 합리적, 논리적으로 분석, 평가, 분류, 판단하는 사고 과정이다.
Q. 비판적 사고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감정, 편견, 권위에 사로잡히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인간의 생각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한다.
인지적 구두쇠, 인지적 부조화를 극복하기 위해서 나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의견을 수정한다고 여긴다.
합리적으로 사고하기 위해 기존의 의견들 중에서 더 나은 것이 무엇인가를 따지는 'OR씽킹'을 내려 놓고,
목적 달성을 위해 서로 다른 의견들의 장점을 융합하여 새로운 해답을 만드는 'AND씽킹'을 활용한다.
Q. 비판적 사고를 위한 논리력을 키우는 방법은 무엇인가?
인지적 유연성은 배운 것을 지우고, 다시 배울 수 있는 학습 능력이다.
지속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업데이트 하려면 학습관을 들여야 한다.
관찰/기록/보관하는 습관으로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고, 질문법을 사용하여 정보, 지식, 지혜로 전환한다.
프로페셔널 오거나이저 메모 습관을 익히고, 말과 글에 힘을 싣는다.
합리적, 논리적으로 설득력을 키우고, 비판적 사고를 통해 영향력을 발휘한다.
Q. 창조력이란 무엇인가?
창조는 새로운 성과, 업적, 가치를 이룩하는 것이다.
핵심은 새로움이다. 창조의 창(創)은 '비롯되다'는 의미다. 그것을 만듦으로서 새로움이 시작된다는 의미다.
피터 드러커는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경제적 만족을 만드는 것"이라 정의했다.
경제는 經世濟民(경세제민) 세상을 다스려 사람을 살린다는 것, 새로움은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어야 한다.
Q. 창조성을 발휘하는 사람의 특징은 무엇인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명확히 알고 실행하는 사람들이다.
자신이 하는 일을 정할 때 출발점은 "고객"이다.
내가 하는 일의 직접적인 서비스를 받는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을 끊임없이 스스로 개선, 개발, 혁신해야 한다.
Q. 창조력의 핵심, 공감 능력이란 무엇인가?
창조력을 발휘하는 사람은 자신의 고객이 누구인지 명확히 알고, 그 사람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일한다.
공감 능력은 상상력을 발휘해 고객의 입장에서, 그 사람의 생각, 감정, 기대욕구를 읽고, 이해한 내용을 활용하여 상호 작용하는 것이다.
Q. 공감 능력을 발휘해 창조적으로 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감정의 원인 감정은 사랑, 이해, 바람이라는 기대 욕구다. 감정을 파악했으면 연관된 욕구까지 이해한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려면 '모른다'에서 시작해야 한다.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게 되지만, '모른다'에서 시작하는 사람은 보이는 그대로, 들리는 그대로 상대를 관찰할 수 있다.
관찰을 통해 욕구 불만족 지점을 찾아 그 지점에서의 감정과 기대 욕구를 파악한다.
How might we? 질문을 통해 발견된 기대 욕구를 해결을 위한 질문으로 전환하고 아이디어를 생성한다.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 세상의 유일한 존재인 내가, 이미 지니고 있는 잠재력을 능력으로 발현시키고,
그 능력을 사용하여 사회의 한 부분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세상을 읽고, 해석하고,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새로운 변화의 파도가 치고 있습니다.
추상적이었던 인공지능 시대가 ChatGPT를 통해 구체화되어 일상으로 들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불안감에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의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AI와 어떻게 싸워 이길 것인가?"
하지만 이 질문은 우리에게 효과적인 해답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의 질문은 다음과 같아야 합니다.
"인공지능 시대가 되더라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유의 능력은 무엇인가?"
인공지능은 인간을 돕는 도구가 되어야 하지 인간을 대체하는 용도로 사용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이 질문에 대해 미국 포춘지 편집장 제프 콜빈은 '인간은 과소평가 되었다'라는 저서를 통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다른 사람과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고, 상대의 생각과 느낌을 인지하고,
논리를 넘어서는 위대한 능력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팀의 일원으로 자기 몫을 훌륭히 해내고
말 그대로 인간의 근원적 본성에 관련된 자질이 가치 있는 능력으로 새롭게 주목받는다."
기술이 발달할수록 오히려 중요해지는 것이 인간의 근원적 본성이라는 역설입니다.
참 다행입니다. 인간의 근원적 본성은 누구나 지니고 있는 잠재력이니까요.
하지만 한 가지 더 생각해 볼 것은 누구나 지니고 있는 능력이라면 '누가 어떻게 그 능력을 발휘할 것인가?'
에 따라 그 힘이 달라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 힘을 실어드리기 위해 기획한 과정이 바로 "21세기 일잘러의 핵심역량, 3C / AI도 두렵지 않은 인간만의 지적능력 3가지" 입니다. 본 과정을 통해 인간의 근원적 본성인 문제 해결 능력 Complex Problem Solving, 비판적 사고력 Critical Thinking,
창조력 Creativity 에 대해 본질과 방법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단지 보고, 듣고, 배우는 것으로만 끝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수강 고객 여러분들이 실용적 지식으로 만들어 자신의 일과 삶에 힘이 실리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아! 내가 잘 살아가고 있구나' 라는 자신감, 성취감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