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한위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내가 빨리 해버리지 뭐' 라고 생각하고 과중한 업무를 하고 계시진 않나요?
실제로 우리나라 리더들의 권한위임 수준은 16개국 중 최하위 였다고 합니다.
권한위임은 일을 시킨다는 간단한 개념이 아닌,
업무와 그 수행에 필요한 '힘(권한)'을 넘겨주고, 결과에 대한 '책임의식'을 불어넣음으로써 구성원들의 '역량을 확대'시키는 과정입니다.
당신은 효과적인 권한위임을 통해 어떤 모습을 이루고 싶은가요?^^
나의 권한위임 성향은 어떨까요?
권한위임을 힘들게 하는 요소에는 '3가지 장벽'이 있습니다.
'혹시 나의 권한이 줄어드는 것은 아닐까?'
'직원들의 역량을 믿을 수가 있을까?'
'내가 기대한 수준은 이게 아닌데...'
이 3가지 장벽을 어떻게 극복 할 수 있는지 알아 봅니다.
도대체 수많은 일 중에서 무슨 일을 위임해야 할까요?
CHAT매트리스에서 무슨 일을 위임해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 Core : 핵심적인 일은 직접 챙겨야죠!
- Hands off: 즉각적으로 위임하라
- Abolishing Automate : 없애거나 자동화 할 수 있는 일입니다.
- Teaching : 가르치며 위임할 수 있는 일입니다.
효율적인 팀 운영을 위한 업무 분석도 함께 해볼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일을 맡겨야 제대로 일이 수행 될 수 있을까?
나의 구성원을 제대로 알기 위해
Activity. [능력/의욕 매트릭스]를 사용해 구성원을 구분해 보고,
매트리스 구분, 즉 팀원의 성숙도에 따라
- 설득/코칭을 해도 될 직원
- 위임을 해도 될 직원
- 지시/통제를 해야 할 직원
- 지원/참여를 해야 할 직원의 관리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위임해야 할까요?
구성원들이 일의 의미를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먼저 Output Image를 정확하게 그릴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하며,
일의 의미를 충분히 전달하고
마지막으로 에코 브리핑을 통해 목표를 이해 했는지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필요한 정보와 자원을 충분히 제공해야 합니다.
효과적인 권한위임을 통한 방법, 이제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나도 위임은 하고 싶지만, 막상 해보면 너무 성에 안찬다.'
이런 생각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맞습니다. 대부분의 리더들이 권한위임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지만,
안타까운 것은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덜컥 권한만 떠넘겨주고 나서 팔짱 낀 방관자가 된다는 것 입니다.
이럴 경우 권한위임은 대부분 안 하니만 못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대체 리더는 뭘 어떻게 해야 제대로 된 권한위임을 할 수 있는 걸까요?
임파워먼트를 통해 구성원들에게
자신감/ 자율감/ 통제감/ 의미감 / 신뢰감을 키워 팀이 더 잘 운영되게 하는비법!
이번 강의에서는 성공적인 권한위임의 비결을 알려드립니다.
본인이 권한위임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모습을 그려보고,
나의 권한위임 성향은 어떤지 진단을 통해 알아보며,
나의 일중 어떤 일을 위임할 수 있는지 분류하고,
구성원의 성향을 파악해 누구에게 어떤 업무를 주어야 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