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이 영어를 배우는 목적은 말하고 싶은 우리말을 입에서 영어로 말하고자 함이다. 즉 한국어에서 영어의 흐름으로 영어를 학습해야 하는 것이다. 한국어를 영어로 말함에 있어서 한국말 서술어에 따라 영어 문장은 be동사가 25% / 일반 동사는 7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이러한 be일 구별은 가장 중요한 기본 단계인 것인데 이 강좌에서 그러한 우리말 서술어에서 be 일 분별 능력이 쌓인다.
우리 말 서술어에서 1. (명사)~이다 2. (형용사)~하다 3. (장소에)~있다 가 수 천만 영어 문장에서 어림잡아 25%를 차지하는 비중인데 1. (명사)~이다 3. (장소에)~있다 는 분명하여 조금만 연습하면 바로 되는데 2. (형용사)~하다 는 일반 동사와 아주 흡사하여 혼동하기 쉽다. 이 강좌에서는 일반 동사와 혼동하기 쉬운 be동사 중에서 2. (형용사)~하다 를 집중적으로 이해하고 연습한다.
한국 영어가 개인적으로 십 수년 또는 수 십 년을 학습하고도 막상 영어로 말을 할 때 한국인 대부분이 영어로 말을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be동사로 말할 때 주어와 시제에 따라 am, are, is. was, were 를 우리말에서 영어로 말할 때 분별하여 반사적으로 말하는 연습 단계가 거의 없었던 것이다. 영어 문장에서는 누구나 쉽게 되는 내용인데 영어로 말하는 것은 하고 싶은 우리 말을 입에서 영어로 꺼내어 말하는 것이기에 우리말 서술어에서 연습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이 강좌에서는 1. (명사)~이다 2. (형용사)~하다 3. (장소에)~있다 중에서 (명사)~이다 가 들어가는 예문 위주로 연습한다.
한국 영어가 개인적으로 십 수년 또는 수 십 년을 학습하고도 막상 영어로 말을 할 때 한국인 대부분이 영어로 말을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be동사로 말할 때 주어와 시제에 따라 am, are, is. was, were 를 우리말에서 영어로 말할 때 분별하여 반사적으로 말하는 연습 단계가 거의 없었던 것이다. 영어 문장에서는 누구나 쉽게 되는 내용인데 영어로 말하는 것은 하고 싶은 우리 말을 입에서 영어로 꺼내어 말하는 것이기에 우리말 서술어에서 연습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이 강좌에서는 1. (명사)~이다 2. (형용사)~하다 3. (장소에)~있다 중에서 (형용사)~하다 가 들어가는 예문 위주로 연습한다.
한국 영어가 개인적으로 십 수년 또는 수 십 년을 학습하고도 막상 영어로 말을 할 때 한국인 대부분이 영어로 말을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be동사로 말할 때 주어와 시제에 따라 am, are, is. was, were 를 우리말에서 영어로 말할 때 분별하여 반사적으로 말하는 연습 단계가 거의 없었던 것이다. 영어 문장에서는 누구나 쉽게 되는 내용인데 영어로 말하는 것은 하고 싶은 우리 말을 입에서 영어로 꺼내어 말하는 것이기에 우리말 서술어에서 연습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이 강좌에서는 1. (명사)~이다 2. (형용사)~하다 3. (장소에)~있다 중에서 (장소에)~있다 가 들어가는 예문 위주로 연습한다.
한국인이 be동사를 주어와 시제에 따라 am, are, is, was, were 를 반사적으로 분별하여 말하는 연습의 부재로 대부분의 한국인이 be동사 조차 제대로 말을 못한다. 이러한 be동사 분별과 같이 일반 동사에서도 우리 말 서술어에 맞는 조동사를 분별하여 말하는 연습을 거의 하지 않았기에 막상 말을 할 때는 동사에서 멈춤이 될 수밖에 없다. 조동사 중에서 가장 분별하기 어려운 do 와 does를 반사적으로 나오도록 연습을 한다. (동사 eat 를 예제로)
한국인이 be동사를 주어와 시제에 따라 am, are, is, was, were 를 반사적으로 분별하여 말하는 연습의 부재로 대부분의 한국인이 be동사 조차 제대로 말을 못한다. 이러한 be동사 분별과 같이 일반 동사에서도 우리 말 서술어에 맞는 조동사를 분별하여 말하는 연습을 거의 하지 않았기에 막상 말을 할 때는 동사에서 멈춤이 될 수밖에 없다. 조동사 중에서 가장 분별하기 어려운 do 와 does를 반사적으로 나오도록 연습을 한다. (동사 drink 를 예제로)
한국인이 be동사를 주어와 시제에 따라 am, are, is, was, were 를 반사적으로 분별하여 말하는 연습의 부재로 대부분의 한국인이 be동사 조차 제대로 말을 못한다. 이러한 be동사 분별과 같이 일반 동사에서도 우리 말 서술어에 맞는 조동사를 분별하여 말하는 연습을 거의 하지 않았기에 막상 말을 할 때는 동사에서 멈춤이 될 수밖에 없다. 조동사 중에서 가장 분별하기 어려운 do 와 does를 반사적으로 나오도록 연습을 한다. (동사 make 를 예제로)
영어 회화란 한국인은 하고 싶은 한글 문장을 영어로 말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모든 영어 문장의 key는 한글 문장 ‘서술어’에 있다. 한글 문장 동사에 ‘~할 수 있다’는 조사가 붙어 있으면 영어 문장에서는 동사 앞에 조동사 can을 넣어 말한다. 조동사 can 연습이다.
영어 회화란 한국인은 하고 싶은 한글 문장을 영어로 말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모든 영어 장의 key는 한글 문장 ‘서술어’에 있다. 한글 문장 서술어에 ‘~할 것이다’는 조사가 붙어 있으면 영어 문장에서는 동사 앞에 조동사 will을 넣어 말한다. 조동사 will 연습이다.
영어 회화란 한국인은 하고 싶은 한글 문장을 영어로 말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모든 영어 장의 key는 한글 문장 ‘서술어’에 있다. 한글 문장 서술어에 ‘~ 해도 된다’는 조사가 붙어 있으면 영어 문장에서는 동사 앞에 조동사 may를 넣어 말한다. 조동사 may 연습이다.
영어 회화란 한국인은 하고 싶은 한글 문장을 영어로 말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모든 영어 장의 key는 한글 문장 ‘서술어’에 있다. 한글 문장 서술어에 ‘~ 해야 한다’는 조사가 붙어 있으면 영어 문장에서는 동사 앞에 조동사 must or should 를 넣어 말한다. 조동사 must or should 연습이다.
한국인이 개인적으로 십 수년 또는 수 십 년을 학습하는데 대부분 한국인이 영어로 거의 말을 못한다. 언어란 하루를 학습해도 하루 몫의 영어가 나오는 것이 언어 학습이다. 그럼에도 이렇게 탁월한 한국인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가. 그럼에도 그 어느 학자도, 그 어떤 영어 학습 프로그램에서도 이에 대한 명확한 원인을 밝힌 바가 없다. 「절대영어」에서 그 원인과 대안을 명확하게 밝힌다.
수를 다루는 수의 세계를 통해 설명한다. 수의 세계 학문에는 '산수'와 '수학'으로 양분할 수 있다. '산수'란 당연히 '사칙 연산'을 말하는 것이고 '수학'이란 사칙 연산이 튼 후에 연산부터 함수, 방적식, 미적분 등의 고등 수학으로 흐르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산수'와 '수학'이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 무엇일까? '산수'는 누군가에게 가르치거나 누군가로부터 배우는 것이 아니다. 학습자 스스로 터야 하는 것이다. 즉 셈을 자유롭게 하는 '구구단'을 누가 누구에게 가르칠 수 있는가? 없다. 스스로 터야 하는 것이다. 덧셈도 엄마가 아이한테 연필 3자루에 2자루를 더하면 몇 개지? 하고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지 덧셈, 뺄셈 그리고 구구단도 학습자가 스스로 터야만 하는 것이다.
그런데 학습자가 덧셈 또는 구구단을 스스로 트지 못한 상태에서 아무리 함수 방정식 미적분을 학습한대 해도 그 결과는 없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한국 영어의 현상이다. 영어에 있어서도 학습자 스스로가 반드시 터야 하는, 4가지 규칙이 있다. 이것은 이미 누구나 머리로는 다 아는 하는 것이지만 스스로 트지 못하였기에 수학에서 미적분을 아무리 해도 구구단을 트지 못하였다면 아무런 결실이 없듯이 영어를 수 십 년 아무리 학습해도 구구단처럼 반사적으로 나오도록 터야 하는 것이 있는데, 있는지 조차 몰랐고 그렇기에 트지 못한 상태에서 아무리 영어를 학습해도 영어라는 언어로 말로 나올 수 없는 것이다.
♣ 영어 사칙(四則) - 영어 문장을 말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말 서술어에서 다음 4가지 규칙이 '구구단'처럼 반사적으로 나오도록 연습해야 한다.
1. be동사 일반동사 구분하는 연습
2. be(am, are, is, was, were)를 주어와 시제에 따라 반사적으로 선택하는 연습
3. do 와 does, did 외 조동사를 주어와 시제에 따라 반사적으로 선택하는 연습
4. 수학의 구구단 격인 「절대영어」 6PA를 반사적을 나올 때까지 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