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티, 브래지어, 러닝, 캐미솔, 속치마, 속바지 등 여러가지 유형의 속옷을 깔끔하게 접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보기도 좋고 찾기도 쉬운 속옷 보관법을 알려드려요.
발목 양말, 스포츠 양말, 덧신, 스타킹, 레깅스 등 여러가지 유형의 양말류를 깔끔하게 접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보기도 좋고 찾기도 쉬운 보관법을 알려드려요.
옷걸이 선택 노하우, 세탁소 옷걸이를 DIY하는 팁을 알려드려요.
구성원 별로 거는 옷 구역을 딱 정해드려요. 까사마미가 알려준 기준을 우리 집에 적용하면 최대 40%의 여유 공간을 발견할 수 있어요.
보기 좋은 옷장은 거는 순서마저 정해져 있답니다. 거는 순서부터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언제 보아도 기분 좋은 옷장을 갖게 될 거예요.
주름지지 않고 옷의 형태를 잘 유지할 수 있게 거는 옷 보관 방법을 꼼꼼하게 알려드려요.
흐트러지지 않은 서랍장 옷 정리법.
긴 소매, 반 소매, 민 소매, 니트, 바지 등 접어 보관해야 할 옷 종류와 위치까지 딱 정해드려요. 고민하지 말고 따라해 보세요.
보관하기 좋은 접는 법과 꺼내도 흐트러지지 않는 보관 방법을 꼼꼼하게 알려드려요.
계절 옷 보관 위치도 정답이 있다! 필요할 때 찾기 쉬운 보관법과 적합한 수납박스 고르는 팁도 놓치지 마세요.
무방비하게 쌓이지 않게, 입던 옷 관리법 길게 말하지 않아요. 딱 2가지만 지켜서 실천해 보세요.
꺼내기 쉬운 두 줄 이불 수납법을 알려드려요.
베개, 이불커버, 깔개, 매트리스 커버, 물려받은 원앙 침구까지 꺼내기 쉬운 사이즈로 접을 수 있게 알려드릴게요
패션따라, 기분따라 바꿔 쓰기 좋을 가방과 지갑 보관법을 알려드려요.
야구모자(볼캡), 비니, 버킷햇, 챙이 넓은 모자(페도라) 등 형태를 잘 유지하는 깔끔 수납법을 알려드려요.
타이, 벨트 등 위치 뿐 아니라 걸었다 뺏다 보관하기 좋은 노하우도 세심히 알려드릴게요.
*이 강의는 과제를 통해 피드백 및 컨설팅을 포함한 강의입니다.
17년 컨설팅 경력자 까사마미가 원하는 모습의 옷장, 드레스룸을 가질 수 있도록 개인에게 맞춰 도와드릴게요.
좋은 정리법은 규칙이 정해져 있답니다.
집의 크기마다 구성원마다 달라질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
- 찾기 쉽게 종류별(카테고리별)로 수납법
- 넣고 빼기 쉽고 좋은 위치에 수납법
- 형태를 망치지 않는 수납법 등
위 조건만 잘 학습해 두면, 가구 수가 늘어도 집의 크기가 작아져도 기준을 세우고 정리·정돈된 공간을 만들 수 있답니다.
이 강의는 우리 집에는 어떻게 적용해야하나 고민할 필요 없이
어디에 어떻게 정리하면 될 지 까사마미가 딱 정해서 알려드릴 거예요.
알려드린 대로 따라만 하세요.
이 강의의 목표는 모든 옷과 옷 관련된 물건의 제자리를 정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절갈이 없는 옷장을 만드는 것이에요.
사계절 동안 옷 계절갈이만 3개월에 한 번씩 옷장을 뒤엎어야 하는데, 계절별 쏟아지는 옷의 양이 정말 어마무시하죠!
계절갈이만 안 해도 몸과 마음이 정말 편해지실 거예요.
그러기 위해 정리해야 할 일을 작게 작게 잘라 만만한 양으로 정해야 해요.
그래서 1일1정리로 정해 아이템을 나누어 정리할 거예요.
바쁘면 또 며칠 건너뛰기도 하겠지요? 그러셔도 괜찮아요. 하지만 꼭 지켜야 할 조건이 있습니다.
<유지조항!> 작심삼일이여도 좋으니 정리한 곳은 현상을 유지하려 노력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하나 정리된 공간을 넓혀갈 수 있어요.
8일 내에 정리를 다 끝내는 것은 이 강의 끝이 아니예요.
까사마미가 알려준 만만한 양으로 오늘 정리할 양을 정하고 나만의 속도로 정리를 이어나간다면 분명 지속가능한 유지가 가능한 정리력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정리·정돈 컨설팅에서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입니다.
“눈에 아무것도 안보이면 좋겠어요 다 버리고 싶어요”
진짜 속마음은 아마 집에 오면 ‘진짜 좀 쉬고 싶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편하게 쉬고 싶어요’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그냥 깨끗하게 정리만 되도 좋겠다’ 하시겠지만 정리·정돈의 궁극적인 목적이 아니에요.
내게 필요한 것을 남겨 정리하면, 공간 뿐 아니라 시간과 에너지, 비용까지 여유롭고 가뿐한 삶을 살아갈 수 있어요.
정리된 공간에서 다른 무언가를 할 힘을 얻는 것이죠.
결국 정리 정돈은 원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다시 흰 도화지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리된 공간을 만드는 과정에서 지치지 않도록, 까사마미가 이웃이 되어 도와드릴게요.